촛불문화제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문화제 불법규정, “민심의 소리를 불법으로 몰아”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문화제 불법규정, “민심의 소리를 불법으로 몰아”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 개방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가 청계천을 가득 메우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촛불문화제에서 정치적 구호를 외치거나 피켓 등을 흔들면 불법 정치집회로 규정하겠다”고 밝혀 시민들과 인권사회단체들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美쇠고기 집회서 구호·피켓 나오면 처벌\”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美쇠고기 집회서 구호·피켓 나오면 처벌\”

미국산 쇠고기 협상을 규탄하는 촛불문화제에 대해 사법처리 방침을 내놓아 여론의 거센 비판에 직면한 경찰이 이번에는 \'개최 자체는 문제 삼지 않되 정치적 구호를 외치거나 피켓 등을 사용하면 처벌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또 한번의 논란이 예상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너나먹어 미친소” 2만 명의 외침

[미친소가 몰려온다] “너나먹어 미친소” 2만 명의 외침

“(미 쇠고기 협상) 무효화”라는 연호가 시작되는가 하면 곧이어 “(이명박 대통령)탄핵”구호가 산발적으로 나오기 시작해 한 목소리로 모아졌다. “우열반 반대”, “민영화 반대”, “조중동은 찌라시”, “쥐박이는 물러가라” 수도 헤아릴 수 없는 구호가 나타났다 사리지기를 반복했다.

[교육희망] 4월 26일 공교육 살리기 촛불 문화제 열려

[교육희망] 4월 26일 공교육 살리기 촛불 문화제 열려

교과부의 4.15 공교육 포기 정책이 발표된 이후 매주 토요일,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다. 이 집회는 시민사회들이 릴레이형식으로 주최를 하고 있다. 지난 19일 청소년 단체에 이어 26일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주최한 촛불집회. 이 집회에는 150여명의 교사들이 참여해 오후 6시 반부터 8시까지 한시간 반동안 촛불문화제를 열었다. 집회 참가자들은 먼저 요즘 한창 인터넷을 달구고 있는 ‘되고송’을 개사해 함께 부르면서 문화제를 시작했다.

[교육희망] 4·15반대 ‘촛불문화제’ 에 나온 청소년 목소리

[교육희망] 4·15반대 ‘촛불문화제’ 에 나온 청소년 목소리

· 0교시가 웬말이냐 다크서클 쩐다쩔어! · MB, 자라나는 새싹이라더니 너희가 더 밟고 있나 · 이명박 야자, 0교시 같이해요 · Would you Please 그만할래? · 법률 공고하기 전에 당신들이 먼저 겪어보고 그런 말이나 해라 · 잠 좀 자자, 밥 좀 먹자, 우리는 공부하는 기계가 아니다 · 우린 친구였어 ㅠㅠ 우열반으로 나뉘기 전엔…. · 학생이 물로 보이냐, 학생의견 묻지않은 일방적 정책시행 반대한다. · 차라리 과학사육부로 이름을 바꿔라 · 우리는 내일도, 오늘도 행복할 수 있어야 해, 입시경쟁 중단 · 자율화… 개념도 같이 우주로 날려보냈냐 · 2MB저용량 시대가 왔다. 그들의 두뇌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 · 행복은 성적순! 너희가 그렇게 만들었다!!! · 지긋지긋한 입시교육 이제 그만!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인간의 권리 :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지회 투쟁 ①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인간의 권리 :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지회 투쟁 ①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지회(비정규직지회)의 부평구청역 고공농성 79일 차가 되던 3월 14일 저녁, 촛불문화제.

[뉴스] [걱정미디어] 청와대로 가자! – 한미FTA중단 요구하며 청와대를 향해 질주

[뉴스] [걱정미디어] 청와대로 가자! – 한미FTA중단 요구하며 청와대를 향해 질주

30일 시청 앞에서 한미FTA 협상 중단을 촉구하며 촛불집회를 진행한 참가자들이 22시 20분 경 청와대 방향으로 진출을 시도했다. 경찰들은 차량을 이용해 시청 앞 광장에 차벽을 둘러 쌓았고, 문화제 참가자들은 차벽을 우회해, 광화문로로 향했다. 참가자들은 도로에 있는 수 많은 차량들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청와대로 가자!”, “한미FTA 협상 중단하라”등의 구호를 외치며 차량 속으로 뛰어 들기 시작했다. 당황한 경찰들은 폴리스 라인을 긴급 설치하기도 했으나, 이미 도로에 뛰어들기 시작한 행렬를 멈추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촛불 문화제 참가자들은 이런 방식으로 도로를 질주해 경복궁역까지 진출했다.

온국민 장례식 막기 위해 마지막 촛불을 들다

온국민 장례식 막기 위해 마지막 촛불을 들다

48시간 연장한 협상시한을 코앞에 둔 4월1일 저녁7시, 한미FTA중단을 촉구하는 촛불이 다시한번 서울 시청 앞 광장을 밝혔다. 시청 앞 광장에 모인 2천여명의 참가자들은 한미FTA중단과 노무현정권 퇴진을 요구했다. 또 이날 오후4시쯤 한미FTA반대를 외치며 분신한 택시노동자 허세욱씨의 쾌유를 빌었다.

청와대로 가자! – 한미FTA중단 요구하며 청와대를 향해 질주

청와대로 가자! – 한미FTA중단 요구하며 청와대를 향해 질주

30일 시청 앞에서 한미FTA 협상 중단을 촉구하며 촛불집회를 진행한 참가자들이 22시 20분 경 청와대 방향으로 진출을 시도했다. 경찰들은 차량을 이용해 시청 앞 광장에 차벽을 둘러 쌓았고, 문화제 참가자들은 차벽을 우회해, 광화문로로 향했다. 참가자들은 도로에 있는 수 많은 차량들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청와대로 가자!”, “한미FTA 협상 중단하라”등의 구호를 외치며 차량 속으로 뛰어 들기 시작했다. 당황한 경찰들은 폴리스 라인을 긴급 설치하기도 했으나, 이미 도로에 뛰어들기 시작한 행렬를 멈추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촛불 문화제 참가자들은 이런 방식으로 도로를 질주해 경복궁역까지 진출했다.

한미FTA중단, 촛불 문화제

한미FTA중단, 촛불 문화제

우박이 쏟아지고, 천둥이 치고 날씨마저 미쳐버린 28일 오후 7시. 범국민 촛불문화제를 앞두고 드디어 오락 가락 하던 비가 그쳤다. 날씨는 입김이 성성할 만큼 쌀쌀해 졌지만, 삼삼오오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한 시청앞 광장의 분위기는 훈훈했다.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는 28일 ‘한국이 봉이냐? 3.28 범국민 촛불문화제’를 서울 시청 앞에서 진행했다. 변덕스런 날씨 탓에 참가 인원을 걱정하기도 했지만 3천여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시청앞 광장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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