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문화제

[교육희망] 학생 ‘협박’하고 교사 ‘뒤’캐고 학부모 ‘때리고’

[교육희망] 학생 ‘협박’하고 교사 ‘뒤’캐고 학부모 ‘때리고’

말 그대로 ‘유린’이다. 광우병 의심 미국산 쇠고기 촛불문화제와 4·15공교육 포기 조치 뒤에 학생은 물론 교사와 학부모까지 권리와 인격이 이명박 정부에 의해 짓밟히고 있다. 사전에 나와 있는 뜻풀이가 교육 3주체에게 그대로 나타났다.

[교육희망] “이명박은 물러나라” “고시철회, 협상무효” “연행자를 석방하라” 서울 도심 뒤흔들다

[교육희망] “이명박은 물러나라” “고시철회, 협상무효” “연행자를 석방하라” 서울 도심 뒤흔들다

26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19번째로 열린 촛불문화제의 주된 관심은 역시 ‘거리 행진’이었다. 지난 주말부터 촛불문화제가 끝나고 난 뒤 이어진 거리 시위에서 경찰의 강경진압으로 수많은 사람이 다치고 68명이 연행되면서 ‘촛불문화제 만으로 끝날 것인지, 아니면 사람들이 위축되지 않고 세 번째 거리행진을 이뤄낼 것인지’가 궁금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 \”이병렬 님 소생에 최선 다할 것\”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 \”이병렬 님 소생에 최선 다할 것\”

지난 25일 이명박 정부를 규탄하며 분신을 기도해 중태에 빠져있는 전주시민 이병렬 씨와 관련해, 광우병국민대책회의가 입장을 밝혔다. 국민대책회의는 27일 오전 10시에 이 씨가 입원해 있는 서울 영등포구 한강성심병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친소가 몰려온다] “잠 좀 자게 이명박은 물러나라”

[미친소가 몰려온다] “잠 좀 자게 이명박은 물러나라”

시민들의 직접적인 행동은 멈추지 않았다. 시민들은 새벽 3시를 넘겨서 까지 경찰에게 강제 연행된 사람들을 석방하라며 종각역 앞에서 떠나지 않았다. 시민들은 “우리도 잠도 자고 출근도 하게 제발 이명박은 물러나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속보] 새벽 1시 10분경, 경찰 강제진압 시작

[미친소가 몰려온다] [속보] 새벽 1시 10분경, 경찰 강제진압 시작

11시 30분 현재 5천여 명의 촛불집회 행진 시민들이 종로타워 앞에서 경찰들에 가로막혀 있는 상황이다. 종로 2가 YMCA 앞에서 한때 경찰과 대치한 행진 대오는 경찰 저지선을 뚫고 이곳까지 진출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조중동, \”불온세력 잡아라\” 강경대처 주문

[미친소가 몰려온다] 조중동, \”불온세력 잡아라\” 강경대처 주문

\"과연 이들이 국민 건강을 염려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려고 거리에 나선 순수한 시민뿐이라고 볼 수 있겠는가\"라며, 25일 촛불문화제에 이날 낮 동안 집회를 연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대거 가세한 점을 들어 \"특정 세력이 계획적으로 그런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썼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교감 선생님도 \’촛불\’..\”학교 선생님들 양심 있어야\”

[미친소가 몰려온다] 교감 선생님도 \’촛불\’..\”학교 선생님들 양심 있어야\”

25일의 청계광장도 1만여 개의 촛불로 가득 찼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 주최로 이날 오후 7시부터 시작된 촛불문화제에서도 집회 참가자들의 자유발언이 쏟아져 나왔다. 주최 측이 공식 종료한 오후 9시 30분 이후에도 시민들은 영풍문고 앞, 시청 등 서울시내 곳곳에서 산발적인 시위를 벌였다.

시민들 \’독재타도\’ 외치며 청와대로

시민들 \’독재타도\’ 외치며 청와대로

5월 24일 밤 10시 30분경 세종로 사거리에 촛불을 들고 모인 사람들은 청와대로 가기 위해 광화문 네거리에 모였다. 이들은 경찰이 막아서자 경찰과 몸싸움을 벌인 후 도로위에 앉아 \’독재타도\’ \’이명박 탄핵\’ 등을 외치며 새벽 내내 자유발언을 이어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사상 최대 촛불, 광화문 네거리 점거

[미친소가 몰려온다] 사상 최대 촛불, 광화문 네거리 점거

참가자들은 문화제가 끝난 뒤에도 거리로 쏟아져 나와 왕복 8차선 도로를 점거하고 광화문 네거리까지 3,4백 미터를 행진했다. 도로를 점거한 이들은 \"평화집회 보장하라\", \"독재 타도\" 등의 구호를 외쳤다.

인터넷 녹색당 선언

인터넷 녹색당 선언

우리는 어디서와서 어디로가고 있으며 지금 어디까지 와있습니까 — 2008년 5월, 이렇게 좋은 날 인터넷 녹색당 출범을 알립니다 우리는 모두 안전하고 생명을 귀하게 여길줄 아는 상식이 통하는 세상에서 살고싶습니다. 촛불문화제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거리로 나오는 사람들의 좋은 생각들과 우리나라의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나 정부와는 왜 이렇게 다른 생각을 하는 걸까요? 촛불문화제에 많은 국민들이 참여를 하면서 그 성과는 또 왜 민주당 손학규님과 대통령과의 회담이 되고 손학규님이 이명박대통령에게 \’팅기는\’ 힘이 되는 걸까요? 그리고 촛불문화제가 몇몇 정당이나 국회의원들이 사람들에게 광고되는 자리로 이용되고 그런게 정치라고 언론에서 가르쳐주는대로 믿고 우리같은 사람들은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면 되나요? 요즈음 농수산물 직거래가 유행인데, 그냥 이런 노력들이 곧장 촛불문화제를 실제로 만드는 보통사람들의 한마디가 정치가 되고 정부가 되는, 실제로 우리같은 사람들의 생활이 정말 조금씩 바뀌면 안되는 건가요? \’유통마진\’을 빼고 군사독재시절부터 많은 국민들이 노력해서 얻은 민주주의를 그냥 보통사람들이 가져가면 안되나 하는 생각에서 이런 카페를 열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무슨무슨 정당을 만들 힘도 우리는 없습니다. 새벽같이 출근해서 퇴근해서 돌아오면 밥쑤셔 먹고 친구라도 만나면 독한 술 몇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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