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건설노동조합이 27일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노조와 국토해양부는 건설기계 수급조절 등 일부 쟁점을 합의해 노조는 28일부터 지역총파업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5.16 전국노동자대회 대규모 연행사태와 관련해 민주노총이 6월 말로 계획했던 총파업을 앞당겨 강력한 대정부 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수십년간 빼앗기고 억눌렸던 분노가 한순간에 폭발했던 2006년 대구 건설노동자 총파업. 토목건축 노동자 최초로 8시간 노동을 쟁취했지만 그만큼 많은 희생을 치렀던 총파업. 노가다 생활 30년의 한 평범한 노동자에게 3년전 총파업은 어떤 기억으로 남아 있을까.
운수노조는 정부의 노조탄압에 정면 대응하는 \'투쟁본부-쟁의대책위원회\'를..
지난 22일 경찰이 YTN 노조원 4명에게 ‘구본홍 사장 폭행 혐의’로 체포영장을 신청했지만, YTN이 그동안 노조원에 대해 5차례 고소한 내용에는 구본홍 사장 폭행 혐의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가 노종면 지부장을 비롯한 노조원 4명 체포로 인한 지도부 공석 상태에서 23일 새벽 5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오전 11시 현재 89%의 총파업 참가율을 보이고 있다.
여·야가 합의한 것과 관련해, 언론관련법 저지를 위해 총파업에 돌입했던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최상재)이 오는 4일 새벽 6시를 기해 총파업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임 위원장은 “이명박 정권은 경제위기를 빙자해 헌법을 위반하고, 불법과 탈법을 맘대로 하고, 대한민국을 가진자들의 나라인 대한부자천국을 만들고 있다”고 강하게 비난했다.
이날 비상총회에는 이번 2차 총파업에 소극적인 KBS노조에 대한 성토가 높았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KBS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PD협회 차원의 노조 전원 탈퇴 등 강경한 입장이 나오기도 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총파업에 나선 26일, 인터넷언론 단체들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