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

민주노총 ‘탄력근로제 확대 반대’ 전국 집회

민주노총 ‘탄력근로제 확대 반대’ 전국 집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6일 탄력근로제 확대 반대를 내걸고 전국 각지에서 총파업·총력투쟁 집회를 열었다. 민주노총에 따르면 이날 13개 지역에서 약 2만 여 명이 집회에 참여했다. 국회 앞에서 열린 수도권 집회에는 약 3천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교통공사노조, 27일 무기한 파업 예고…박근혜 ‘임피제’ 탓

서울교통공사노조, 27일 무기한 파업 예고…박근혜 ‘임피제’ 탓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이하 노조)이 오는 27일 무기한 파업을 예고했다. 서울교통공사가 박근혜 정권 적폐로 남은 임금피크제를 유지하며 기존 노동자들에게 지급해야 할 94억 원을 삭감하려 하기 때문이다. 노조는 파업을 통해 △임금피크제 폐기 △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청년 일자리 채용 △지하철 안전인력 충원 △공사의 9.21 합의사항 이행 등을 요구한다.

민주노총 16만 노동자 총파업…“탄력근로제 확대 중단”

민주노총 16만 노동자 총파업…“탄력근로제 확대 중단”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11월 21일 하루 총파업에 돌입했다. 전국의 노동자 16만 명이 일손을 놓고 탄력근로제 기간 확대 번대와 비정규직 철폐를 외쳤다. 민주노총은 총파업을 통해 △탄력근로제 기간 확대 추진 중단 △광주형일자리 추진 중단 △ILO 핵심 협약 비준 △제대로 된 정규직 전환 △비정규직 철폐 △연금 개혁 등을 요구했다.

2018 전국노동자대회 6만 운집…“文 기대 않는다”

2018 전국노동자대회 6만 운집…“文 기대 않는다”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2018 전국노동자대회’가 10일 광화문 네거리에서 열렸다. 대회에 참가한 전국의 노동자 6만여 명이 광화문 네거리부터 시청 남측 거리를 가득 메웠다. 전국 노동자들은 문재인 정부의 친기업 반노동 정책에 분노했다. 최근 정부와 국회의 탄력근로제 확대 추진, 최저임금법 개악, 공공부문 자회사 확대, 전교조 법외노조 유지, 공무원 해직자 복직 거부 등을 규탄했다.

학교 비정규직 3만 총궐기…광화문 거리 가득 메워

학교 비정규직 3만 총궐기…광화문 거리 가득 메워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3만 명이 광화문 일대에서 총궐기대회를 열었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총궐기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 공약 실종을 규탄, 정규직과 비정규직 임금격차를 80%까지 줄이는 ‘공정임금제’ 도입을 요구했다.

금속노조 13일 총파업 돌입…“선 넘는 투쟁 될 것”

금속노조 13일 총파업 돌입…“선 넘는 투쟁 될 것”

전국금속노동조합이 13일 총파업에 나선다. 금속노조는 이날 대법원으로 행진,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를 포위한다. 금속노조 조합원은 18만 명에 달한다. 노조는 총파업으로 △하후상박 연대임금과 원하청 불공정 거래 개선 △금속산업 노사공동위원회 등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총파업, 국회 진격…국회, 끝내 최임 개악

민주노총 총파업, 국회 진격…국회, 끝내 최임 개악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김명환, 민주노총)이 28일 최저임금법 개악 저지를 위한 총파업에 나선 가운데, 국회는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확대하는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3시부터 2시간 총파업대회를 열었다. 민주노총은 국회 진격 투쟁에 이어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앞에서 파업 집회를 이어나갔다.

학교비정규직 9만 명, 25일 무기한 총파업 돌입

학교비정규직 9만 명, 25일 무기한 총파업 돌입

이번 총파업 돌입은 사용자인 교육부·교육청이 연대회의와의 집단교섭을 파행으로 몰고 간 탓이다. 사용자는 2017년 임금을 논의하는 이번 집단교섭에서 ‘2018년 임금삭감안(통상임금 산정시간 243시간에서 209시간으로 하향 조정)’을 제시했다. 2018년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예산을 절감하려 내세운 안이다. 사용자는 이를 받지 않으면 근속수당은 논의하지 않겠다고 통보했다. 근속수당 1년당 3만 원 인상을 요구한 노조는 이에 항의하며 지난 27일 단식농성을 시작했다.

청소·경비노동자, 파업 선포…“최저임금 1만원·노조할 권리 위해 앞장선다”

청소·경비노동자, 파업 선포…“최저임금 1만원·노조할 권리 위해 앞장선다”

공공운수노조 서울경인공공서비스지부(서경지부)가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선포했다. 서경지부는 대학 청소, 경비 노동자 약 1,600명으로 이뤄진 노동조합이다.

민주노총, 대선 투쟁 선포…6월에는 사회적 총파업

민주노총, 대선 투쟁 선포…6월에는 사회적 총파업

민주노총이 대선 투쟁을 선포했다. 민주노총은 대선 투쟁의 연장으로 6월 사회적 총파업도 한다. 민주노총은 16일 오후 1시 민주노총 13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 민중이 직접 나서지 않으면 정권이 교체해도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며 “민주노총은 대선에 노동 적폐 청산과 사회 대개혁 요구를 들고 광장에 나올 것”이라며 대선 투쟁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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