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

[인권오름] 노동정책이 아닌 노동자의 기본권에 대한 싸움이다

[인권오름] 노동정책이 아닌 노동자의 기본권에 대한 싸움이다

불평등한 질서를 강화하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 ‘지금, 여기’ 싸우는 사람들과 함께 하자.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목숨을 요구하는 사회에 맞서야 할 때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목숨을 요구하는 사회에 맞서야 할 때

단순한 정치적 수사가 아니라 실제로 생명, 목숨과 관련된 싸움을 하는 이들을 만나고 있다.

민주노총 24일 총파업 D-9, 산하조직 계획도 가시화

민주노총 24일 총파업 D-9, 산하조직 계획도 가시화

4.24총파업이 불과 9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민주노총 가맹산하 조직들도 구체적인 파업 계획을 확정짓고 있다. 금속노조의 경우 14일, 중앙집행위원회 회의를 열어 4.24총파업 계획을 수립했다. 노조는 회의에서 4월 24일, 현대기아차 등 완성차를 포함해 금속노조 전 조합원이 4시간 파업에 돌입하는 방안을 확정지었다.

민주노총 총파업은 ‘공공기관 정상화 저지’ 투쟁

민주노총 총파업은 ‘공공기관 정상화 저지’ 투쟁

총파업은 특정 산업노조의 조합원뿐만 아니라 모든 노동자들이 공동의 요구를 내걸고 완벽하게 일손을 멈추는 것이다.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로 더 잘 알려진 이소선 여사는 10여년 전쯤 노동자대회 전야제에서, 노동자들이여, 당신들이 3일만 아무 일도 안하고 집에서 잠자고 나오면 세상이 바뀔 텐데 그걸 못하느냐, 하고 일갈하셨다.

[2015 총파업] ‘닥공’이 필요한 시대, ‘총파업’으로 광장을 연다면

[2015 총파업] ‘닥공’이 필요한 시대, ‘총파업’으로 광장을 연다면

싸우긴 싸워야 하는데, 주변에 쟁쟁한 동료들이 보이질 않아 두렵고 망설이게 되는 모양이었다. 결정적 슈팅 찬스를 앞두고 상대편 수비수는 떼 지어 몰려오는데, 공격 전환 속도가 느린 우리 팀 선수들은 아직 하프라인도 통과하지 못한 상황. ‘유리 몸’인데다 만날 똥볼만 찬다고 욕을 먹는 외로운 스트라이커는 도대체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2015 총파업] “총파업, ‘성명서연대’ 말고 뭘 더 해야 할까요?”

[2015 총파업] “총파업, ‘성명서연대’ 말고 뭘 더 해야 할까요?”

얼마 전, 민주노총 총파업 지지 기자회견에 참여한 62개 단체 명단을 받았다. 꽤 낯익은 단체명들이 눈에 띄었다. 일 년에 한두 번 정도 ‘범국민 투쟁’이나 ‘범국민 선언’ 같은 행사에 꼬박꼬박 이름을 올리는 단체들이다. 노동, 농민, 빈민과 민중단체, 시민사회, 원로, 종교, 정당 등이 골고루 섞여 있다. 총파업이 한 달 남짓 남은 상황에서, 민주노총 외각의 연대단위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2015 총파업] 20년간 ‘썸’만 탄 ‘총파업’

[2015 총파업] 20년간 ‘썸’만 탄 ‘총파업’

1996년 12월 26일부터 다음해 1월 18일까지, 무려 24일간 이어진 노개투 파업.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출범 이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기록되는 총파업의 역사다. 그로부터 19년이 지난 2015년 현재, 쉰 살을 훌쩍 넘긴 A씨는 노개투 파업을 떠올리며 쓸쓸하게 말했다. “그때는 우리(노조) 조직력이 좋았어. 노동운동 할 만 했지.”

[인권오름] [오진호의 인권이야기] 선을 넘나드는 싸움을 만들어야 할 때

[인권오름] [오진호의 인권이야기] 선을 넘나드는 싸움을 만들어야 할 때

누군가 정해놓은 선 안에서 움직이는 것을 넘어 우리가 선을 정하고, 그 선을 넘나드는 싸움을 만들자.

[2015 총파업] 엄마, ‘총파업’이 뭐예요? 먹는 건가요?

[2015 총파업] 엄마, ‘총파업’이 뭐예요? 먹는 건가요?

민주노총이 다시 총파업을 선포했다. 이번만큼은 뻥파업, 동원파업이 아닌 진짜 총파업을 하겠다고 한다. 가능성 여부를 떠나 도대체 노동계가 이야기하는 ‘총파업’이 무엇인지가 궁금해졌다. 총파업을 경험해보지 못했을 뿐 더러, 노동인권교육 조차 받아보지 못한 세대에게 ‘총파업’은 노동계만의 추상적 단어일 테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물어봤다. 총파업, 그게 뭔가요?

도쿄 시부야에서 민주노총 총파업 연대 시위

도쿄 시부야에서 민주노총 총파업 연대 시위

1월 13일 저녁 일본 토교 시부야에서 도로치바(국철치바동력차노동조합) 조합원을 비롯해 노조교류센터 350여명 노동자들이 모여 ‘민주노총 총파업 연대행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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