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지법 민사11부는 시위를 벌이다 전경이 던진 돌에 눈을 맞아 실명한 사백기 금속노조 캄코지회 전 지회장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국가는 사씨에게 1억6천6백여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2백일 넘게 혼자서 복직투쟁을 벌이고 있는 해고노동자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캄코(충북 청원) 노조(위원장 정근원) 전원일 씨가 그 주인공.
외국인 기업인 (주)캄코(사장 김민박, 라이문드 하이넨)가 전임자를 일방적으로 축소하겠다고 통보하면서 노사갈등이 재연될 조짐이다
충북 청원에 소재하고 있는 자동차용 소형모터 제조업체인 캄코(사장 라인문트 하이넨, 김민박)가 12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이 회사 노조위원장과 조직국장을 취업규칙과 사규를 위반했다며 해고조치하고, 기획국장을 같은 사유로 3개월 정직시켜 노조가 잔업과 휴일근로를 거부하는 등 갈등을 겪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