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부가 IMF 총재 미셀 캉드쉬와 IMF 전 아시아·태평양 국장 휴버크 나이스에게 훈장수여를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져 비난을 사고 있다.
적극성있는 연설을 통해 캉드쉬는 빈곤은 인류에 대한 가장 큰 위협이며, IMF와 세계은행이야말로 "빈자들의 가장 좋은 친구"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연설을 시작하기 바로 직전 이 프랑스 전직 중앙은행장은 크림파이를 뒤집어쓴 가장 최근의 국제무대 외교관이 되고 말았다.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 합동 연차총회 마지막날인 지난달 30일 세계 각국 경제 지도자들은 부채탕감, 엔고 문제 등을 논의했다.
민주노총 이갑용 위원장은 21일 "IMF프로 그램이 대량실업과 우리사회의 양극화를 초래하고 있다"며 미셸 캉드쉬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에게 국내 경제정책 간섭중단과 채권국들의 외채탕감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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