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이 그간 60일간 파업 중 무노동무임금을 감수하고, 위원장 해고와 간부들의 징계, 구속을 인정하면서도 파업을 종료하는 결단을 내렸음에도 회사는 또다시 경영악화를 이유로 정리해고를 단행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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