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트콜텍

재산권이 생존권보다 중요하다는 대한민국 사법부

재산권이 생존권보다 중요하다는 대한민국 사법부

나는 박영호 사장에게 묻고 싶다. 100억 넘는 이윤을 벌어다 준 노동자들에게 적당한 임금, 안전한 일터, 가족과 오순도순 평범한 삶을 허락하는 거, 그들의 노동으로 쌓은 그 이윤 중 백분의 일도 안 들어가는 그 돈을 쓰는 게 당신에게 그토록 용납할 수 없는 일인가?

콜트콜텍 공장 용역침탈, 해고자 끌려나와…농성장 강제집행

콜트콜텍 공장 용역침탈, 해고자 끌려나와…농성장 강제집행

1일 오전 8시 경, 용역 160여명이 공장에 들이닥쳐, 공장 안에 있던 해고자 등 7명을 끌어냈다. 밖으로 끌려나온 해고자 등은 용역, 경찰과 대치중이다.

혹한의 추위, 단전 단수에 시달리는 노동자들

혹한의 추위, 단전 단수에 시달리는 노동자들

콜트, 콜텍 노동자들이 단전단수 된 공장에서 혹한과 싸우며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물도, 전기도 없는 열악한 공장 내 노조 사무실에서 맞는 네 번째 겨울이다.

콜트콜텍 부평 농성장 강제퇴거 되나

콜트콜텍 부평 농성장 강제퇴거 되나

사측의 정리해고에 맞서 2000일을 넘게 싸워온 콜트콜텍 노동자들이 현재 농성을 벌이고 있는 부평 콜트악기 공장에서 쫓겨날 위기에 놓였다. 인천지방법원은 23일 오전 부평 공장 건물주 강 모씨가 제기한 명도소송에 대해 승소 판결을 내렸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2000일 넘은 콜트콜텍 기타노동자의 싸움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2000일 넘은 콜트콜텍 기타노동자의 싸움

삶터이자 일터였던 공장을 되찾고자 해보지 않은 것 없는 그들의 싸움이 2000일을 넘었습니다.

투쟁 2,000일을 맞는 콜트 콜텍 노동자들의 이야기

투쟁 2,000일을 맞는 콜트 콜텍 노동자들의 이야기

전 세계 기타 시장의 30%를 점유하고 있는 콜트 콜텍. 그러나 콜트 콜텍 기타를 만든 노동자들은 지난 2007년, 노동조합 활동을 이유로 부당해고를 당했다. 본사 점거 투쟁, 철탑 고공 단식 농성, 수많은 법률 투쟁을 진행한 콜트 콜텍 노동자들. 오는 23일 투쟁 2,000일을 맞는 콜트 콜텍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콜트콜텍 투쟁 2000일 공동행동 주간 돌입

콜트콜텍 투쟁 2000일 공동행동 주간 돌입

지난 2007년 사측의 정리해고와 직장폐쇄에 맞서 시작한 콜트,콜텍 노동자들의 싸움이 오는 23일 2,000일을 맞이한다. 이에 금속노조 콜트악기, 콜트지회에서는 7월 15일부터 7월 25일까지를 “콜트콜텍 기타노동자 투쟁 2000일 공동행동 주간”으로 선포한 가운데 18일 오후 서울 등촌동 콜트,콜텍 본사 앞에서 금속노동자 결의대회(결의대회)를 열었다.

은수미, “1심 판결로도 원직복직.임금가지급 법 개정”

은수미, “1심 판결로도 원직복직.임금가지급 법 개정”

뒤늦게 이 문제를 국회에서 해결하기위해 나서려고 한다. 국회 안에서 이 문제가 사회적 합의를 이룰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

콜트-콜텍의 예술적 연대…콜트 농성장 예술 작업실을 가다

콜트-콜텍의 예술적 연대…콜트 농성장 예술 작업실을 가다

2007년, 정리해고와 연이은 직장폐쇄는 기타 만드는 노동자들을 위로와 희망으로부터 갈라놨다. 졸지에 직장을 잃은 사람들. 그들은 거리로 나설 수밖에 없었고 그렇게 오늘까지 1900여일을 싸우고 있다

희망식당, 밥 구하려다 밥된 사람들

희망식당, 밥 구하려다 밥된 사람들

희망식당이 모은 ‘밥값’이 그대로 장기투쟁 사업장 노동자들의 ‘밥값’이 된다. 장기투쟁 사업장 투쟁기금 마련을 위해 지난 3월 문을 연 희망식당은 8일 오후, 처음으로 투쟁 사업장에 수익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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