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트콜텍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두 손이 지은 죄 – 한 손은 무죄, 한 손은 유죄?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두 손이 지은 죄 – 한 손은 무죄, 한 손은 유죄?

같은 사장에 같은 노동자들이었지요.

법도 국회도 인정 않겠다는 콜트콜텍사

법도 국회도 인정 않겠다는 콜트콜텍사

23일 환노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박용호 콜트콜텍 사장이 고등법원의 부당해고 판결에도 불구하고 “복직은 불가능하다”고 단호한 입장을 밝혀 환노위원들로부터 질타를 받았다.

‘죽은 목숨’의 정리해고자들, 광화문에 ‘소금꽃밭’ 만든다

‘죽은 목숨’의 정리해고자들, 광화문에 ‘소금꽃밭’ 만든다

한진중공업과 유성기업, 쌍용자동차, 발레오공조코리아, 콜트콜텍, 재능교육 노동자들은 16일 오후 2시, 광화문 KT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한 공동투쟁단’ 구성과 ‘광화문의 소금꽃밭’ 투쟁을 알렸다.

대법 판결 기다리다 목 빠진다

대법 판결 기다리다 목 빠진다

콜트-콜텍, 시그네틱스 노동자들이 대법원에 조속한 판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현재 부당해고와 임금 지급 청구, 단체교섭 이행 등의 내용으로 회사와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고등법원에서 노동자들이 승소한 사건의 경우 회사가 대법원에 상고해 해당 소송이 짧게는 13개월에서 길게는 3년까지 대법원에서 판결이 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법원, “콜트사, 정리해고 해태” 유죄 선고

법원, “콜트사, 정리해고 해태” 유죄 선고

인천지방법원은 지난 1월 25일 박영호 전 사장에게 단체교섭 해태에 따른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혐의에 대해 벌금 400만원, 윤석면 공동대표이사에게는 벌금 100만원의 유죄판결을 내렸다.

콜트 박영호 사장을 미국 L.A에서 만나다

콜트 박영호 사장을 미국 L.A에서 만나다

콜트 박영호 사장은 그 어디에서도 뵙기가 참 힘드신 분입니다. 지난 5년간의 투쟁에서도 단한번의 정식 교섭에 응하지 않는 분을 L.A 에서 보니 반갑기 까지 했습니다. 주문량이 없어 공장이 경영상 위기이므로 노동자들을 해고시킨 박영호 사장을 향해 원정단은 매서운 항의를 했습니다.

여섯번째 원정투쟁,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여섯번째 원정투쟁,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2010년 원정투쟁에서부터 함께해온 뮤지션 웨인 크라이머(Wayne Kramer) 역시 펜더의 관계자들에게 직접 콜트- 콜텍의 문제가 조속히 해결 될 수 있도록 조사에 힘쓸 것을 당부했습니다. 웨인 크라이머는 펜더사로부터 협찬을 받는 뮤지션으로 그의 요청은 펜더사에 큰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콜트-콜텍 여섯번째 원정, LA에 도착했습니다

콜트-콜텍 여섯번째 원정, LA에 도착했습니다

콜트-콜텍이 패할 경우 국내 제조업은 설 자리가 없다는 것을 말하는 김차곤 변호사님의 말을 상기하며 이곳에서도 NAMM 악기쇼에 투쟁을 콜트-콜텍 조합원의 몫까지, 이 땅의 모든 노동자들의 몫까지 열심히 해야 하겠다는 마음을 새롭게 한다.

콜트콜텍 노동자와 ‘꿈의 공장’

콜트콜텍 노동자와 ‘꿈의 공장’

나는 콜트콜텍 노동자들을 처음 만나던 순간을 잊을 수가 없다. 그들을 처음 본 거대한 쇼핑몰 로비에서도, 영화가 상영되기로 되어 있던 그 건물 7층의 멀티플렉스에서도, 붉게 그을린 얼굴에 주름이 깊은 초로의 노동자들은 초대받지 못한 손님 같아 보였다.

콜트콜텍 노동자, ‘후지락 페스티발’로 원정투쟁 떠나

콜트콜텍 노동자, ‘후지락 페스티발’로 원정투쟁 떠나

콜트콜텍 노동자들이 오는 27일, 일본 후지락 페스티발의 초청을 받아 9박 10일간의 일본 원정투쟁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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