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대통령의 한마디가 노동부 지침이 되는 48시간

대통령의 한마디가 노동부 지침이 되는 48시간

대통령이 “쟁의 대상 아니다”라고 말한 지 하루 만에 노동부가 쟁의 범위의 기준을 만들기 시작했다. 법이 넓힌 경계를 행정이 좁히는 48시간부터 두 해협에 갇힌 세계 석유의 4분의 1, 오세훈 당선무효형, AI가 지울 일자리 25만 개까지,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

메가프로젝트, 원전 18기 분량의 전기가 반도체로 간다

메가프로젝트, 원전 18기 분량의 전기가 반도체로 간다

정부가 9월 전력수급기본계획에 3대 메가프로젝트의 전력 수요 15기가와트를 우선 반영한다. 원전 18기 분량의 전기가 공론 없이 반도체로 가는 구조를 짚고, 인도 '바퀴벌레 민중당'의 의회 행진, 대통령의 '쟁의 기준' 발언 논쟁, 유럽 산불 위성 사진까지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

사흘째 꺼지지 않는 쿠팡 물류센터의 불, 로켓배송이 쌓아 올린 위험

사흘째 꺼지지 않는 쿠팡 물류센터의 불, 로켓배송이 쌓아 올린 위험

인천 쿠팡 물류센터의 불이 사흘째 꺼지지 않는 가운데, 로켓배송이 쌓아 올린 위험 구조와 규제 공백을 파고들었다. 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중대재해, 맘다니 뉴욕시장의 네타냐후 체포 검토 논쟁, 투즈의 스페인·아르헨티나 200년 차트까지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

최저임금 1만700원 – 공익은 사용자 편에 섰다

최저임금 1만700원 – 공익은 사용자 편에 섰다

2027년 최저임금이 노사 격차 30원에서 공익위원 다수의 사용자안 표결로 1만700원에 확정됐다 - 표결의 구조와 특고·플랫폼·장애인 적용 배제까지, '공익'이라는 이름의 실질을 심층 분석했다. 개정 노조법 후 첫 7·15 총파업과 원청교섭 투쟁, 장윤기 부실수사 공식 확인, 삼전닉스 레버리지 공방, 사상 최고 미국 주가의 해부까지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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