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핵

[탈핵] 일본, 원전 반대 17만명 시위…\”사요나라 원전\”

[탈핵] 일본, 원전 반대 17만명 시위…\”사요나라 원전\”

\"사요나라 원자력, 10만 집회\"에 참여한 20만 명의 시민들은 원자력에 반대하는 정치적 전환을 요구했다.

[탈핵] 핵산업계 세계적인 침체, 재생가능에너지 설비는 증가

[탈핵] 핵산업계 세계적인 침체, 재생가능에너지 설비는 증가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핵산업계가 침체에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일 발간된 2012 세계 핵산업 동향 보고서(The World Nuclear Industry Status Report 2012)에 따르면 전 세계 핵발전은 가동 원전 429기, 생산 전력 364GW로 나타났다. 가동 원전 수가 최대였던 2002년 444기보다 15기가 줄어

고리 1호기 재가동, 원자력안전위 안전성 점검에 의문

고리 1호기 재가동, 원자력안전위 안전성 점검에 의문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가 고리 1호기의 재가동을 허용한 가운데 원안위의 재가동 허용이 합리적 검증과정을 거치지 않은 무책임한 결정이었다는 주장이 쏟아지고 있다.

탈핵희망버스 1천명 고리원전 애워싸고, “원전 폐쇄하라”

탈핵희망버스 1천명 고리원전 애워싸고, “원전 폐쇄하라”

반핵부산시민대책위, 765송전탑반대밀양대책위, 핵 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등이 마련한 ‘2차 탈핵희망버스’ 참가자들은 오후 3시 고리원자력본부 앞에서 ‘고리 1호기 폐쇄 시민결의대회’를 열었다. 부산, 경주, 밀양, 울산, 서울, 전북, 대구 등지에서 1천여 명이 참석했고, 민주통합당 조경태 당선자와 통합진보당 김제남 당선자도 함께 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핵위험 안보여 비정상회의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핵위험 안보여 비정상회의

그들의 눈에는 핵위험이 안 보이는 모양이니 이들의 모임을 \\\'핵위험 안보여 비정상회의\\\'라고 볼 수밖에 없겠네요.

울산 탈핵 도시선언 특별회견, “고리원전 즉각 폐쇄”

울산 탈핵 도시선언 특별회견, “고리원전 즉각 폐쇄”

탈핵울산행동은 2040년까지 탈핵한국을 목표로 핵발전소의 단계적 폐지와 신규사업 금지, 저소득층 에너지복지 실현, 재생에너지 확대로 에너지 전환, 경부하 요금제 폐지와 산업용 전기요금 현실화 등 4가지 주요 요구를 내걸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핵안보가 아니라 핵 없는 세상을!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핵안보가 아니라 핵 없는 세상을!

핵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것은 핵 테러 때문이 아니라 이미 세계에 너무 많은 핵무기가 존재하고, 후쿠시마 사고에서 알 수 있듯 핵발전소 자체가 우리의 삶을 위협하기 때문이다. ‘핵 없는 세상’은 정말로 ‘핵이 없어야’ 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핵안보정상회의는 ‘핵 테러 방지’를 주장하며 핵무기 보유국들의 패권을 유지하고 북한 같은 나라를 위협하며 군사적 긴장을 높여 인류의 평화적 생존을 위협할 뿐이다. 또한 ‘핵의 평화적 이용’이 가능하다는 거짓 선전으로 핵발전을 다시금 확대하고자 한다. 핵안보는 부족하지만 핵없는 세상으로 가는 중간 단계가 아니라, 오히려 그 흐름을 거스르고 있다.

[인권오름] [싱싱고고] 탈핵이어야 하는 이유

[인권오름] [싱싱고고] 탈핵이어야 하는 이유

\\\'핵 없는 세상\\\'의 구호가 유행일 수 없는 간절한 이유입니다.

핵사고의 위험에서 벗어나는 방법

핵사고의 위험에서 벗어나는 방법

핵발전소는 이른바 “핵산업계”의 이익을 위해서 존재한다. 국민을 위해서가 아니다. 그리고 핵산업계 중 가장 큰 업체들은 바로 건설회사들이다. 태양광 판넬을 설치하여 생산된 전기를 한전에 팔 수 있었던 좋은 제도, 즉, 발전차액지원제도를 없애버린 이유, 그리하여 지난 2년 동안 재생가능에너지가 줄어든 유일한 OECD 국가가 된 이유는 바로 이 핵산업계의 이익 때문이다.

민주당 지도부, ‘원전 전면 재검토’ 입장차

민주당 지도부, ‘원전 전면 재검토’ 입장차

‘원전 전면 재검토’를 강령으로 채택하고 있는 민주통합당의 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들이 ‘전면 재검토’와 관련해 각각 다른 상을 그리고 있다. 현재 가동 중인 21기의 핵발전소 늘리거나 유지해야 해야 한다는 입장은 없지만 원전 문제와 관련해 민주통합당의 온도차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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