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핵희망버스 1천명 고리원전 애워싸고, “원전 폐쇄하라”
반핵부산시민대책위, 765송전탑반대밀양대책위, 핵 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등이 마련한 ‘2차 탈핵희망버스’ 참가자들은 오후 3시 고리원자력본부 앞에서 ‘고리 1호기 폐쇄 시민결의대회’를 열었다. 부산, 경주, 밀양, 울산, 서울, 전북, 대구 등지에서 1천여 명이 참석했고, 민주통합당 조경태 당선자와 통합진보당 김제남 당선자도 함께 했다.
사회
천용길 뉴스민 기자
2012.04.28 2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