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49명 3차 정리해고 단행 ― 매일 3~4시간 면담하며 희망퇴직 강요
25일엔 민주화학섬유연맹과 민주노총 울산본부 공동주최로 2천명이 집결한 가운데 ‘정리해고 노조탄압 분쇄 노동자 결의대회’가 태화강 둔치에서 열렸다.
이달 24일 최종 정리해고 통보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태광 사측은 노동조합의 어떠한 교섭요구 에도 응하지 않으며 파업파괴에만 열중하고 있다.
지난 달 30일 노조는 태광산업 복지회관에서 조합원과 울산지역 노동자 등 8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태광자본 규탄 및 성실교섭촉구를 위한 전진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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