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누가 태국 민중의 생명을 하찮다 하는가

누가 태국 민중의 생명을 하찮다 하는가

미국은 강제실시의 제한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 또한 에이즈 치료제뿐만 아니라 다른 치료제에 대한 강제실시는 전 세계적으로 드문 일이다. 태국의 이번 결정을 지지하고 지켜내는 것은 초국적제약자본의 이윤과 독점을 보장하기위한 FTA를 막아내는데 중요한 보루가 될 것이고, 환자의 의약품접근권을 확보하기위한 중요한 모델이 될 것이다.

[인권오름] [기고] “쿠데타는 민주주의의 적일 뿐”

[인권오름] [기고] “쿠데타는 민주주의의 적일 뿐”

민주주의란 지름길이 없고 이중 기준을 적용시킬 성질이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군사 쿠데타는 민주주의로 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없으며 오히려 사실상 민주주의로부터 가장 퇴행하는 행동으로 봐야한다.

[인권오름] [아시아민중의 인권현장] 인신매매, 사기…언제쯤 끝날까요?

[인권오름] [아시아민중의 인권현장] 인신매매, 사기…언제쯤 끝날까요?

브로커들에게 사기를 당해 어려움을 겪거나 인신매매를 당해 성매매업소에 끌려간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하루 한 끼 먹는 것조차 버거운 현실을 견딜 수 없어 버마를 떠나려고 하는 사람들의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액트] 거대미디어 기업에 맞선 힘겹지만 힘찬 싸움

[액트] 거대미디어 기업에 맞선 힘겹지만 힘찬 싸움

이 기사를 실은 모든 인쇄물을 압수하고 8개의 주요 일간지에 한 달 동안 이번 사건의 판결을 보도할 것, 그리고 무려 4억 바트(약 110억 원)에 이르는 배상금을 지불할 것을 요구했다. SHIN Corp.이 민사소송에서 이길 경우 수피니아는 그녀의 2500년간의 월급에 해당하는 벌금을 물어야한다.

태국, 시위 폭력 진압으로 84명 사망

태국, 시위 폭력 진압으로 84명 사망

태국 정부는 지난 10월25일 이슬람 교도의 집회를 폭력적으로 진압해 국제적 물의를 빚고 있다. 이 결과로 84명이 사망하고, 1,300명이 연행됐다.

SHIN Corp. 수피니아 월급 2500년 치 벌금 소송

SHIN Corp. 수피니아 월급 2500년 치 벌금 소송

태국 최대의 미디어 재벌이 정부의 미디어정책과 이 기업 사이의 연관 관계를 지적하는 의견을 편 미디어운동가를 상대로 거액의 민형사상 손해배상을 청구, 거대기업이 운동가를 상대로 낸 첫번째 소송이다.

[기고] 우리는 왜 태국 에이즈회의에 갔는가?

[기고] 우리는 왜 태국 에이즈회의에 갔는가?

이미 우리에게 초국적 제약자본의 특허권은 죽음을 의미한다. '글리벡'을 못 먹은 백혈병 환자들이, '이레사'의 높은 가격에 가슴을 치던 폐암환자들이, '인터맥스감마'의 생산이 중단될까봐 가슴 졸이던 환자들이...

[인권하루소식] 태국의 광주항쟁 ‘검은 오월’ 10주기

[인권하루소식] 태국의 광주항쟁 ‘검은 오월’ 10주기

진상보고서 미공개, 학살자 불처벌 여전

[클리핑] 태국 대규모 반정부 시위

[클리핑] 태국 대규모 반정부 시위

시위대들은 성명을 통해 추안 릭파이 총리는 소외계층을 무시하고 국민들을 탄압하는 독재자로서 정권을 유지할 자격이 없어졌다면서 모든 사람들이 하원해산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인터-뉴스] [87호/동향] UNCTAD 회의에서 벌어진 “반지구화 시위”

[인터-뉴스] [87호/동향] UNCTAD 회의에서 벌어진 “반지구화 시위”

적극성있는 연설을 통해 캉드쉬는 빈곤은 인류에 대한 가장 큰 위협이며, IMF와 세계은행이야말로 "빈자들의 가장 좋은 친구"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연설을 시작하기 바로 직전 이 프랑스 전직 중앙은행장은 크림파이를 뒤집어쓴 가장 최근의 국제무대 외교관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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