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의 하비스 노조(Harb-is Union, 터키국방노조)가 단체협상이 결렬되자 7 월 23일부터 미공군기지에서 파업에 돌입했고 8월 1일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다.
하비스 노조는 터키의 미군 기지 세곳에서 조만간 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아다나(Adana) 지방의 인써링크(Incirlik) 기지와 앙카라(Ankara), 그리고 이즈미르(Izmir) 기지에 있는 약 천팔백 노동자들이 관계되어 있다.
지난 몇년을 비교할 때, 이번 노동절에 노동자들이 보여준 관심은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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