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방지법

테러방지법이 없어서 테러를 못 막나?

테러방지법이 없어서 테러를 못 막나?

테러방지법은 국내에서의 테러 대응 활동에 관한 법이므로 이번 사건과 같이 국외에서 발생하는 테러의 방지에 별 도움이 안 된다. 자칫 테러방지에 별 실익도 없으면서 정보기관의 권한만 강화시켜줄 가능성이 크다.

[논평] 국가보안법만 폐지하면 되나

[논평] 국가보안법만 폐지하면 되나

반인권, 반인륜, 반민중적 국가보안법 폐지라면, 개악집시법, 테러방지법도 같이 처리해야

[기고] 테러방지법이 없어서 테러를 못 막나?

[기고] 테러방지법이 없어서 테러를 못 막나?

비밀정보기관의 권한만 강화시켜주는 테러방지법을 제정하려는 것은 테러를 근원적으로 막을 방법을 외면한 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테러에 노출시켜놓고 다시 국민들의 인권을 침해할 법을 만들겠다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인권하루소식] 되살아나는 악몽 ‘테러방지법’

[인권하루소식] 되살아나는 악몽 ‘테러방지법’

정부가 김선일 씨 피살 사건을 막지 못한 것은 테러방지법이 없어서가 아니라 이라크 파병을 결정한 탓

[인권하루소식] ‘반딧불’, 인권현안 속으로 성큼

[인권하루소식] ‘반딧불’, 인권현안 속으로 성큼

대테러조치에 대한 경고

[인권하루소식] 인권활동가 30명 시위 도중 연행

[인권하루소식] 인권활동가 30명 시위 도중 연행

국회 안 "4대 인권사안 통과 반대" 시위…밤늦게 모두 풀려나

[인권하루소식] 인권 후퇴 저지 위해 국회 앞 촛불 밝힌다

[인권하루소식] 인권 후퇴 저지 위해 국회 앞 촛불 밝힌다

인권단체들, 집시법 개악안 등 국회통과 저지행동 나서

[인권하루소식] ‘바보 노무현’의 인권 패러독스

[인권하루소식] ‘바보 노무현’의 인권 패러독스

올해 세계인권선언일은 암담했다. 국회에서는 집회·시위를 금지하는 독소조항을 대거 포함한 집시법 개악안이 국회법사위 소위를 통과했다. 단속추방을 피해 감리교회로 피신했던 이주노동자들을 단속반은 교회라는 피신처도 무시하고 무더기 연행했다. 80을 넘은 고령의 범민련 이종린 의장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대공분실로 연행됐다. 그날, 최근의 심각한 인권의 후퇴에 분노한 인권활동가들은 대통령의 면전에서 항의 시위를 했다. 국가인권위가 마련한 세계인권선언 기념식장에서 “근조 인권!” 인권이 죽어가고 있다고, 대통령이 알기나 하냐고 시위했다. 그런 인권활동가들에게 노무현 대통령은 생떼를 쓰지 말라고 했다. 그는 “정부 또한 시장을 이길 수 있는 것 아니다. 정부는 권력을 가지고 있지만 시장은 더 큰 권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시장권력이 요구하니 노동자들의 생존권도 아랑곳없이 ‘노동의 유연화’를 강화해야 하고, 시장의 요구이니 투자무역협정도 체결해야 하고, 그러니 인권침해의 총체적인 전시장이 될 경제자유구역도 밀어붙어야 한다고 그는 말한 것이다. 그러고도 그는 “생존을 위협받지 않을 권리”가 첫 번째 인권이라고 일갈했다. 생존권을 위협받아 자결한 노동자들에게 “이제 분신을 투쟁의 수단으로 삼는 시대는 지났다”는 독설을 퍼부었던 바로 그 입으로 말이다. 어이가 없다. 시장권력을 핑계대면서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는 대통령이 생존권을

[인권하루소식] 집시법 개악안·테러방지법안, 국회 통과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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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심사소위 통과…오늘 전체회의 상정

[인권하루소식] 죽은 ‘세계인권선언’을 기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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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활동가들, 노 대통령 축사에 항의 침묵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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