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방지법 맞서 95개단체 단식농성
정치권 각계의 반대 여론에도 불구, 졸속 기습처리 강행해 비난 높아
국회 정보위는 테러방지법에 대한 95개 단체들의 공청회 개최 요청에 대해 '의무가 없다'며 회피하는 등 공론화 과정조차 거치지 않아 비난을 받아 왔다.
"수정안 마련, 통과시키겠다"
인권위원장, 국회의장 만나 법안 반대 뜻 직접 전달
19일, 인권단체 대표단과 민주당 의원들 면담
인권사회단체, 법안 폐지 강력 촉구
테러 빙자해 노동자·민중에 재갈 물리려는 정권·국정원의 시도
"반인권 악법에 손을 찍은 낙인은 지워지지 않을 것"
'테러방지법안 폐기 촉구 사회단체 대표자 긴급 기자회견'열려 정보위 소속 이상수, 문희상 의원실 방문 인권·사회단체 의견서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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