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테러·제국주의 그리고 민중]힘가진 자의 정의와 억눌린 자들의 저항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테러·제국주의 그리고 민중]힘가진 자의 정의와 억눌린 자들의 저항

원인(遠因)-미국판 테러와 맨하튼 붕괴 사이

[주간노동자의 힘] 사회주의자들은 테러리스트적 분노 표출을 비판한다.

[주간노동자의 힘] 사회주의자들은 테러리스트적 분노 표출을 비판한다.

호주 민주사회주의당

[사회당 기관지] Against the War!

[사회당 기관지] Against the War!

과연 누가 미국에게 수백만 아프가니스탄 인민들의 생명을 약탈할 권리를 주었는가?

[클리핑] 테러와 노사관계는 무슨 상관

[클리핑] 테러와 노사관계는 무슨 상관

주5일근무제 도입 연기 주장, 이 참에 규제철폐까지

[인터-뉴스] [143호/특집] 9·11 테러공격, 그 이후

[인터-뉴스] [143호/특집] 9·11 테러공격, 그 이후

오히려 지금처럼 극히 불평등한 부와 자원의 독점, 자신들의 목소리를 드러낼 수 있는 어떠한 통로도 존재하지 않는 극히 비민주적인 국제질서가 개선되지 않는 한, '최후의 수단'으로써 테러리즘에 기댈 수밖에 없는 민중들은 존재할 수밖에 없고, 지속적으로 재생산될 것이다. 결국 현재 부시와 제국주의 엘리트들이 떠들어대고 있는 '대(對)테러전쟁'은 '목표없는 전쟁'이 될 것이며, 이는 '국내외 민중·민주주의에 대한 통제 및 검열의 강화를 위한 영속적 수단'으로 기능할 뿐이다.

[인터-뉴스] [143호/특집] 그들은 왜 미움을 받는지 알지 못한다

[인터-뉴스] [143호/특집] 그들은 왜 미움을 받는지 알지 못한다

조지 부시의 부친이 10년전 신세계질서를 창출한 이래로, 영국이라는 동맹의 지원 속에서, 미국은 마치 거인처럼 전세계 위에 군림했다. 어떠한 경쟁 초강대국이나 지구적 통제 시스템에 의해서도 구속받지 않은 채, 미국이라는 거인은 자신들의 이해에 따라 국제 금융 및 무역 체제를 재구성했고, 불편하다고 판단한 일련의 협정들을 찢어버렸고, 지구 구석구석에 군대를 파견했고, 유엔의 제재를 받지 않은 채 아프가니스탄, 수단, 유고슬라비아 그리고 이라크를 폭격했으며, 말을 듣지 않는 체제에 대한 일련의 살인적인 봉쇄정책을 유지해왔고, 그리고 팔레스타인인들의 독립 운동이 거세지자, 요르단강 서안과 가자지역을 34년 동안 불법적으로 군사점령 해온 이스라엘을 무모할 정도로 강력히 지원했다.

[인터-뉴스] [143호/특집] 뉴욕과 워싱턴 테러 공격의 정치적 근원

[인터-뉴스] [143호/특집] 뉴욕과 워싱턴 테러 공격의 정치적 근원

지배 엘리트의 전략적, 경제적 이해관계에 따라 미국이 추진한 정책들이 화요일에 펼쳐진 악몽의 뿌리가 되었다. 부시 정권이 지금 고민하고 있는 행동들 -"이 행위들을 저지른 테러리스트와 이들을 비호하는 자들 사이에 차별을 두지 않겠다"는 대통령의 위협이 표상하는- 은 앞으로 더 큰 재앙을 위한 무대를 형성하게 될 뿐이다.

[인터-뉴스] [143호/특집] 미국에게는 새로우나…

[인터-뉴스] [143호/특집] 미국에게는 새로우나…

아프카니스탄에서 싸우기 위해 CIA로부터 훈련받고 무장된 테러리스트들은 1993년 세계무역센터에 대한 공격과 1998년 수백 명의 사람을 죽인 케냐 및 탄자니아 주재 미국 대사관 폭격과 연루되어왔다. 이러한 노력들은 최근 맨하탄, 워싱턴과 피츠버그에서의 파괴와 비교하면 빛을 발하지 못한다. 공정한 재판으로 유죄가 증명된다면, 빈 라덴은 책임을 분명히 져야한다. 그러나 빈 라덴과 그의 친구들이 저지르는 테러에 이미 익숙한 아프칸 민중들에게 우리 행동에 대한 대가를 치루게 만들어서는 안된다. 아프카니스탄에 대해 이렇게 파괴적인 무력을 휘두른 자들은 바로 우리의 관료들이다.

[인터-뉴스] [143호/특집] 테러 행위, 텔레비젼, 그리고 복수의 광기

[인터-뉴스] [143호/특집] 테러 행위, 텔레비젼, 그리고 복수의 광기

그러나 미국 언론에 주목받지 못하고 떠나간 사람들, 즉 저 먼 곳에서 미국에 의해 희생된 사람들 또한 우리의 애도를 받아야 한다. 언론과 정부가 이렇게 인식이 부족한 상태에서, [타임]지 9월 10일 판이 "미국은 세계 구도를 짤 수 있는, 역사상 흔치 않은 행운의 순간을 맞이하고 있다"라고 선언했을 때, 놀랜 사람이 거의 없었다는 것은 당연하다. 이런 태도는 우리에게 재앙의 연속을 가져올 수밖에 없다.

[인터-뉴스] [143호/특집] 미국에서의 인종과 계급 : 부시, 영속적인 전쟁을 선포하다

[인터-뉴스] [143호/특집] 미국에서의 인종과 계급 : 부시, 영속적인 전쟁을 선포하다

끔찍한 테러 행위의 피해자 및 생존자들과 연대하려는 일반 노동자계급 미국인들의 선한 의도는 펜타곤, 의회와 백악관의 지배 엘리트들에 의해 다른 계획을 추진하는 데에 이용당하고 있다. 여기에는 시민권 제한, 군비 지출 확대, 부유층을 위한 추가 면세 조치, 그리고 워싱턴의 다음 전쟁에 노동자들을 동원하기 위한 준비가 포함된다. 항공사들은 잠재적 테러리스트를 찾아내기 위해 보다 인종차별적인 신원 확인을 하도록 압력을 받고 있다. 단기적으로 항공 여행이 4-5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항공사 노동자들은 대규모 정리해고를 직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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