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지금, 미국에 대한 공격이 있은 후, 모든 팔레스타인 단체들이 공격을 비난했음에도, 이스라엘과 미국은 반아랍 인종주의의 불길을 타오르게 하고, 팔레스타인 민중들을 억압하고 있는 이스라엘 국가에 대한 지지를 부추기고 있다
테러직후 미국의 평화단체 활동가가 보내온 호소문
미국 국방부의 [국내 반 테러리즘 대책반(Task Force)] 구성 계획이 논란에 휩싸였다. 가뜩이나 정부의 개입을 원치 않는 미국인들의 정서상, 미군이 미국내 치안 상황 등에 직접 지휘권을 갖는 상황이 달갑지않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미국인들에게 미군의 작전은 해외로 한정된다는 생각이 널리 퍼져 있다.
클린턴 대통령은 22일 국립과학원에서 한 연설을 통해 {군사력으로 미국을 당할 수 없다고 생각한 테러리스트들이 이제 새로운 파괴무기들을 찾고 있다}며 {적들이 컴퓨터를 이용해 전력과 은행업무, 통신 및 수송망 등을 무력화시킬 것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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