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

대통령과는 무관하게 굴러가는 미국

대통령과는 무관하게 굴러가는 미국

지난달 26일 현직 대통령이자 민주당의 후보인 조 바이든과 전임 대통령이며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간의 대선 토론이 끝난 다음 미국 사회가 발칵 뒤집힌 것에 대해서 알만한 사람은 다 알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 담화 본 세월호 가족, “이제 진짜로 버려졌구나”

박근혜 대통령 담화 본 세월호 가족, “이제 진짜로 버려졌구나”

세월호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들은 19일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내용에 또 한 번 절망했다. 22일 오전 한겨레사회정책연구소와 참여연대, 희망제작소, 민변 등은 유경근 세월호 유가족·실종자 가족대책위대변인을 토론자로 초대해 ‘세월호 대참사와 재난 안전 문제에 대한 심층 토론회’를 열었다.

미래와 조직문화혁신전략 수립을 위한 민주노총 토론회

미래와 조직문화혁신전략 수립을 위한 민주노총 토론회

일시: 2014년 5월 8일 (목) 14:00 장소: 민주노총 15층 교육원 기간 민주노총 전략조직화 사업에 대한 평가와 미래전략 (발췌) – 신승철(민주노총 위원장) 비정규운동의 전면화는 현 노동운동의 위기극복의 열쇠이자 새로운 민주노총 미래전략 실현의 핵심고리 현재 민주노조운동의 주체적 한계이자 근본적 위기는 △변혁성의 약화와 실리주의, 경제주의 등 운동이념에서의 우경화 △신자유주의 노동유연화에 공세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정규직(대공장) 중심 운동의 한계 △전체 10%, 비정규 2%라는 조직화율로부터의 한계 △비생산적인 정파주의로 나타나는 활동가 간부집단의 한계 등에서 비롯되고 있다. 이 한계와 문제를 극복하고 새로운 운동주체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문제와 연계되어 있는 핵심고리를 찾아 그것을 중심으로 힘을 집중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빠른 해결 방법이다. 그 핵심고리는 비정규운동의 전면화다. 정규직(대공장) 중심 노조가 비정규직 운동을 자신의 요구로 분명히 정립하고 전면화한다는 것은 노동계급의 단결과 자본과 정권에 대항하는 총노동의 조직력과 투쟁력 확대강화에 주체적으로 나선다는 것을 의미한다. 비정규운동의 전면화는 신자유주의 노동유연화체제에 파열구를 내는 조직력과 투쟁력을 확대 강화하는 것이며, 나아가 차별과 양극화, 빈곤의 사회화(세계와)를 저지할 반신자유주의 투쟁전선을 확대 강화하는 운동이다. 따라서 신자유주의 체제를 허물고 새로운 대안적 사회

[코뮌영상]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 전북지역 2차 토론회

[코뮌영상]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 전북지역 2차 토론회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 전북지역 2차 토론회 일시: 2012. 8. 27 (월) 오후 6시 30분 장소: 민주노총 전북본부(전주) 중회의실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전국 활동가모임 지역토론 자료』(초안) 중에서 ▒ 변혁적 현장실천의 방향 – 무너진 노동현장의 회복 1. 무너진 노동현장을 일으켜 세워 현장투쟁을 복원한다. 2. 노사 뒷거래와 영합주의, 조합주의와 실리주의가 아니라 계급적 원칙을 지켜낸다. 3. 노동운동의 관료주의와 관성, 종파주의를 극복하고, 헌신과 열정의 노동운동을 회복한다. ▒ 노동자계급정당의 기조 – 자본주의 체제의 변혁 1. 정리해고법·파견법·비정규직법 등 3대 노동악법, 공공부문과 국가기간산업 민영화(사유화)와 해외매각, 한미FTA 등 자본과 재벌들을 위한 정책으로 만들어진 900만 비정규직의 지옥과 노동자 민중의 삶의 파탄은 자본주의 체제 때문이다. 2. 1% 자본가와 부자들을 위한 탐욕의 자본주의가 미국과 유럽에서부터 위기에 봉착해 있고, 99%를 위한 사회를 위한 투쟁이 전 세계에서 전개되고 있으며, 자본주의 체제에서 억압받은 노동자 민중의 저항과 투쟁이 곳곳에서 전개되고 있다. 3. 따라서 우리가 만드는 노동자 계급정당은 의회와 집권을 통한 자본주의 개혁이 아니라 탐욕의 자본주의를 넘어 체제를 변혁하는 정당이며, 나아가 노동자

[코뮌영상] 민주노총 새정치특위 2차 토론회 – 2012년 대선 대응 (제안서 첨부)

[코뮌영상] 민주노총 새정치특위 2차 토론회 – 2012년 대선 대응 (제안서 첨부)

민주노총 새정치특위 2차 토론회 일시: 2012. 8.21 14:30 ~ 18:00 장소: 민주노총 교육원(15층) [노동자 정치세력화 평가와 전망 및 2012년 민주노총의 대선 대응] 1) 민주노총 1기 정치세력화 방침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2) 민주노총의 새로운 정치방침은 무엇이며, 새로운 정치세력화의 전망은 어떻게 열어나갈 것인가? 3) 2012년 대선에 민주노총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발제] 노동자․민중 독자후보의 대선 투쟁 과제(안) / 양성윤 민주노총 부위원장(새정치특위 운영위원장) – 노동자․민중 독자후보는 노동자와 민중의 이해와 요구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과제를 갖고 대선투쟁에 나선다. 노동자․민중후보는 민주노총의 5대 요구(정리해고철폐, 비정규직철폐, 노동법 전면개정, 노동시간단축, 공공부문 민영화저지)와 민중생존권적 요구(양극화 해소, 보편적 복지 확보, 무상 의료·교육·주거 보장, 농촌·농민문제 해결 등)와 노동자·민중의 생명과 삶을 위협하는 남북대결과 분단, 대미 종속을 극복할 수 있는 진보적 평화·통일정책을 제시해야 한다. 생태, 여성 등의 과제도 빼놓을 수 없는 과제다. – 조합원과 노동대중의 대선 시기 정치적·정책적 요구에 토대해 현장토론을 거쳐 아래로부터 ‘노동자․민중 후보’를 세우는 과정을 밟아야 하며, 이 과정에서 제시되는 요구를 전면에 내세우고 후보와 노동자·민중이 함께 투쟁하는 선거투쟁을 전개해야 한다. – 민주노총은 이

[운동평론]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 토론회에 바란다

[운동평론]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 토론회에 바란다

[운동평론]‘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토론회’에 바란다 통진당 사태를 계기로 노동자들의 직접행동 정치가 가시화 되고 있다.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 6월 9일 첫 번째 모임에 이어 7월 14일 두 번째 모임이 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에서 열렸다. 처음에는 금속노조 현장 활동가들 중심으로 시작했지만 이번에는 전국 각지의 현장 활동가들을 비롯하여 공공운수노조, 전교조, 공무원노조, 좌파노동자회,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사회주의 정치세력, 진보신당 등이 대거 참여하는 등 세(勢)가 확산되고 있다. 기획단은 제안서를 통해, 노동자 계급정치를 바로 세우기 위해 현장 활동가들의 고민과 결의가 시작되어야 하며, 노동해방과 사회변혁을 열망하는 노동현장의 활동가들이 만나, 노동자 자신이 노동자 계급정치의 \’주체\’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제안은 비록 통진당 사태가 발단이 되긴 했지만, 우리 사회의 기존 정당들 중에는 노동자 계급정치와 유관한 정당이 실제 전무하다는 참담한 현실을 말해준다. 그리고 노동자들이 직접 나서서 자신들의 이해를 대변할 수 있는 계급적 정당을 만들어 보겠다는 참신한 시대정신의 반영이기도 해 토론회를 지켜본 필자는 다음 두 가지를 제언하고 싶다. 첫째, 민중운동 진영에도 제안서를 보내자. 이날 토론회에 참관한 한

비정규직이 말하는 비정규직 해결방안 토론회 개최

비정규직이 말하는 비정규직 해결방안 토론회 개최

‘비정규직 없는 세상만들기’(비없세)와 ‘전태일 재단’은 20일 오후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토론회를 개최하여 비정규직 문제 해결방안과 사회적 연대 방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혁명\’ 정세토론회] 총선평가와 새로운 노동자 정치세력화

[\’혁명\’ 정세토론회] 총선평가와 새로운 노동자 정치세력화

코뮌영상네트워크 ■ 월간정세지 \’혁명\’과 함께하는 정세토론회 총선평가와 새로운 노동자 정치세력화 주최 : 노동자혁명당 추진모임 서울지역위원회 발제 : 양효식(노혁추 운영위원) 일시 : 2012년 5월 2일 수요일 늦은 7시 30분 장소 : 민주노총 13층 회의실 야권연대에 대당하여 정세 과제들을 부여잡고 전국 정치전선을 펼칠 대안적 정세구심을 세워야 한다. ▶ 야권연대에 의존하지 않고 ,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투쟁으로 쟁취하고자 하는 노동자들과 손 붙잡고 대안적 정세구심을 세워야 한다. ▶ 제도정치권을 통한 해결에 기대지 않고 계급적 연대를 통해 투쟁을 확대시키고자 분투하는 장투사업장 동지들과 손 붙잡고 대안 정세구심을 세워야 한다. ▶ 반MB 선거심판에 기대지 않고 대중 직접행동으로 이명박정권과 맞짱 뜨고자 하는 투사들과 손 붙잡고 대안 정세구심을 세워야 한다. ▶ 국회 내 야권연대 세력 지원을 위한 국회압박용 보여주기 일회성 총파업이 아니라 실질적인 대중투쟁으로 조직되는 아래로부터의 총파업 조직을 위해 투쟁하는 노동자들과 손 붙잡고 대안 정세구심을 세워야 한다. ▶ 사내하청 폐지와 온전한 3무(無) 주간연속 2교대제 쟁취를 위해 비타협적으로 투쟁하는 노동자들과 손 붙잡고 대안 정세구심을 세워야 한다. ▶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의

[일터] [11년 2월 | 특집] 발제 후 토론에서는

[일터] [11년 2월 | 특집] 발제 후 토론에서는

발제 후 토론에서는 “……미조직비정규 문제나 건강권의 문제는 전체 노동운동의 중심에 서야한다. 건강권 노조를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도 해/봤/다!…..” -한 참석자의 말- #1. 노동건강연대 임준 활동가 발제 후 ▲ 현미향 : 민주당의 보상복지 정책 중에, 상병수당 중에서 휴업급여를 지급하는 내용이 있는 건가? ▲ 임준 : 휴업급여는 없고 요양급여만 있다. 기존 민주노동당 안과 요양급여와 관련해서는 차이가 없고, 현재 진보신당이 주장하는 휴업급여는 빠져있다. ▲ 이훈구 : 하지만 사회보장 강화와 z관련해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수요자들의 필요에 사회가 어떻게 부응하게 할 것이냐. 예를 들면, 총자본의 책임이 거세되거나 사회구성원 전체의 부담으로 전가될 수 있는데 그런게 희석되는 경우가 있지 않나. (산재라는 것이 갖는) 근본적인 노자 관계, 정부의 책임이 모호해지고 사회전반이라는 애매한 용어로 가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다. 물론, 산재 문제를 사회구성원 전체가 책임지는 방향 역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정혜경 민주노총 노안위원장▲ 임준 : 문제의식에 동의한다. 민주당은 대중적 흐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받아들였겠지만, 총자본에 대한 이해를 받아들이기 때문에 절대 휴업급여를 받아들이기 어렵다. 총자본의 책임을 전면적으로 제기 하는 기획을 포함하여 이

[지방선거 2010] KBS, 서울에 이어 전북도 진보신당후보 토론회 참여 취소

[지방선거 2010] KBS, 서울에 이어 전북도 진보신당후보 토론회 참여 취소

서울에 이어 KBS전주방송이 6.2지방선거 전북도지사후보 초청토론회를 불과 4일 앞두고 진보신당 염경석 후보의 참가 결정을 번복해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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