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 교장공모제 시범운영에서 임용된 교장 가운데 4.48%에 그친 내부형 교장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교장 자격증이 있는 사람만 응모 자격을 주는 것은 교장 자리 매우기 밖에 안 되고 교육 비리를 없애는 대책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장차법이 시행된 지 2년,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차별문제는 얼마나 해결됐는지, 그리고 앞으로 장차법이 효과적 이행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논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용산투쟁은 민주, 인권,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이며, 건설자본의 수탈에 맞선 반자본, 민중생존권쟁취투쟁이며, 정권의 폭력에 맞선 반이명박투쟁이었고, 각계 각층이 연대한 범국민투쟁이었다”
비정규직 운동이 노동운동을 혁신해야 한다는 것은 바로 이 지점을 가리킨다. 자본의 신자유주의적 전략 변화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노동운동의 내용과 구조가 완전히 재형성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공공노조가 출자해 만든 사회공공연구소가 1주년을 맞아 7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이명박 정부의 국가재정 운용의 문제점과 진보적 대안재정전략’이라는 제목으로 기념토론회를 갖는다.
2002년 시작된 한국사회포럼은 그동안 다양한 사회적 의제들을 놓고 사회운동의 연대와 대안의 방안을 논의해 왔다. 올해 행사에서는 \'진보의 또 다른 상상\'을 주제로 민주주의, 지역운동, 경제, 환경, 교육 등의 분야를 놓고 토론을 벌인다.
중도개혁실용을 표방한 노사상생문화포럼이 11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128호에서 창립준비 토론회를 갖고 시동을 걸었다.
진보정당들이 29일, 용산 사태로 전면 재검토와 중단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뉴타운, 재개발 정책에 대한 비판 토론회를 잇달아 열었다.
소통과혁신연구소에서 주최해 ‘대 공황기, 진보진영의 대안은’이란 주제로 오랜만에 진보진영의 다양한 정파들이 모여 연대의 가능성을 타진했지만 결국 의견 차이를 확인하는 데 그쳤다. 토론회는 18일 민주노총에서 열렸다.
총고용보장-노동자살리기 금속비정규투쟁본부가 <경제위기 비정규직 우선해고와 노동운동의 대응방향>이란 주제로 긴급토론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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