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에서 올라온 동원금속노조의 박승광씨는 "당연히 와야할 곳에 왔고, 너무 즐겁다"며 "다른 지역 동지들을 만나 반갑고, 많은 걸 얻고 간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화협과 공동행사' 한총련 주장은 '만장일치' 얻어야 가능
'남북공동선언 관철과 민족의 자주·대단결을 위한 2000년 통일대축전'이 8월13~15일 서울 한양대에서 열린다. 6·15 남북공동선언 이후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열기와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 4백여개 단체가 참가하고 있는 통일대축전 준비위(준비위·공동위원장 강희남 이종린)가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계획을 내놓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통일대축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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