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기간 민노당 거제시위원회에 비정규직위원장을 맡기도 했으며 당원으로서 당에 비정규직 조직화에 연대를 요청하기도 했으나 지금껏 유인물 배포 한번 같이해준 적이 없을 정도로 비정규직 조직화에 연대하지 않았다.
“어려운 과정을 거쳐 통합했기 때문에 기쁘다. 서로 차이에 주목하고 정파적인 이해에 집착했다면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는 속설을 뒤집을 수 없었을 것”이라며 “국민들이 절박하고 정치가 물꼬를 터줘야 한다는 강력한 요구가 있었기 때문에 훌륭하게 통합을 이룰 수 있었다”며 3자 통합 완료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5일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새진보통합연대 3자 통합당의 당이름이 ‘통합진보당’으로 확정되자마자 당이름과 약칭이 모두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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