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트럼프 유죄 판결에 대한 5가지 질문

트럼프 유죄 판결에 대한 5가지 질문

2024년 5월 30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뉴욕에서 34건의 사업 기록 위조 혐의로 중범죄 유죄 판결을 받았다.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 트럼프의 법률팀은 이 판결에 항소할 가능성이 높다. 트럼프는 배심원단의 발표 후 "우리는 헌법을 위해 싸울 것이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핵 종말을 놓고 도박하는 대통령들

핵 종말을 놓고 도박하는 대통령들

지난 5명의 미국 대통령(민주당과 공화당 모두)은 우리를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 1992년 이후 모든 대통령은 전임 대통령보다 미국과 세계를 핵 전멸에 가깝게 만들었다. 클린턴이 취임할 당시에는 자정까지 17분 남았으나 퇴임할 때는 9분밖에 남지 않았다. 부시는 5분, 오바마는 3분, 트럼프는 단 100초로 단축했다. 이제 바이든은 시계를 90초로 앞당겼다.

트럼프 이민정책의 야만과 커져가는 저항

트럼프 이민정책의 야만과 커져가는 저항

지금 그런 절망과 죽음을 불러오고 있는 것은 바로 미국 대통령 트럼프다. 트럼프 자신은 백만장자 출신이긴 하지만, 그의 정치적 기반은 월스트리트나 대기업들이라고 보긴 어렵다. 2016년 대선에서 트럼프는 총기협회로부터 돈을 제일 적게 받은 후보 중 하나였고, 오바마만큼이나 ‘스몰머니(소액 후원금)’를 많이 걷어서 선거운동을 했다. 트럼프의 선거 전략은 소위 ‘M&M(Muslim & Mexican)’ 전략이었다.

’NO트럼프’ 시위에 차벽 재등장…촛불 이후 처음

’NO트럼프’ 시위에 차벽 재등장…촛불 이후 처음

미국 트럼프 대통령 반대 시위에 경찰 차벽이 재등장했다. 박근혜 퇴진 촛불 이후 처음이다. 집회 참가자들은 집회 시위를 방해하는 문재인 정부를 규탄했다. 경찰은 오후 2시부터 집회 참가자를 광장 안쪽으로 밀고 차벽으로 봉쇄했다.

미 대사관 성조기 아래 ‘평화행동’ 돌입

미 대사관 성조기 아래 ‘평화행동’ 돌입

“이번 한미해상훈련이 다른 나라였다면 선전포고 수준”“트럼프는 전쟁 나 수천 명이 죽어도 한국에서 죽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의 운명을 트럼프에 맡길 수 없다. 시민사회, 종교 단체는 한미 전쟁 연습을 반대하는 행동을 여기 미 대사관 앞에서 이어갈 것”

한국 온 트럼프 정부…“정부, 위기 부추기는 미국에 기대지 말라”

한국 온 트럼프 정부…“정부, 위기 부추기는 미국에 기대지 말라”

미국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이 2일 방한하는 가운데,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이 “(매티스 국방장관의 방한은)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으로 취약해진 한국 정부의 처지를 기회 삼아 대북 압박, 중국 견제 요구를 관철하는 것”이라며 “한국 정부는 미국의 힘을 빌려 군사적 긴장을 고조, 자신들의 위기상황을 돌파하려는 속셈”이라고 비판했다.

미국판 박근혜, ‘트럼프노믹스’는 폭탄인가 빈 수레인가

미국판 박근혜, ‘트럼프노믹스’는 폭탄인가 빈 수레인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시중금리의 가파른 상승세는 가계부채 뇌관을 안고 있는 한국경제에 매우 치명적이다. 미국이 기침하면 한국은 감기에 걸린다는 우스갯소리를 실감하는 상황이다. 그래서 현재 휘몰아치는 퇴진 정국 속에서, 가계 희생적이고 재벌 의존적인 한국경제의 체제를 제대로 뒤집어야 할 필요가 있다.

평화와 복지를 위한 핵무장?

평화와 복지를 위한 핵무장?

‘핵 포럼’은 핵무장에 미온적인 박근혜 정부마저 비판했다. 정성장 실장은 “현 정부는 미국의 핵우산에 의존하며 대북 제재와 압박을 통해 북한의 핵 포기를 이끌고 있다. 하지만 대북 제재가 북한 경제에 주는 타격이 제한적이어서 북한이 핵 개발을 포기할 가능성은 적다”고 말했다. 이처럼 핵 포럼이 한국의 핵무장을 위해 기댈 곳은 친박도, 그저 단순한 미국도 아닌 ‘트럼프의 미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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