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노무현의 정치 생명이 완전히 파탄난 날
살인마 노무현은 나와라!- 3일 청와대 앞 파병강행 노무현 규탄 기자회견 추가파병, 우리 손으로 막으러 왔다 -8월 2일 자이툰 부대 파병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 자이툰 부대, 결국, 떠나다 – 치욕의 날 아침, 성남 서울공항 앞 <6신:3일 밤 10시 20분>민노당 이영순 의원 경찰방패 맞아 부상 참가자들 책임자 처벌 없으면 투쟁 지속할 것 결의 노무현 정권의 파병 강행을 규탄하는 촛불 집회를 마치고 9시 10분 경 교보빌딩 건물 뒤쪽을 통해 열린 시민공원으로 향하던 참가자들에게 경찰이 폭력진압을 가해, 이 과정에서 민주노동당 이영순 의원이 경찰의 방패에 안면을 정면으로 맞아 턱과 입에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대해 파병반대 국민행동은 9시 50분 경에 각 단위 집행 책임자 회의를 열고 종로 경찰서장의 공식적인 사과가 있기 전까지는 투쟁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진압책임자와 경비책임자에 대해서는 처벌을 요구하기로 결정했다. 10시 10분 현재 500여 명의 참가자들은 교보문고 앞 도로 8차선을 점거한 채 연좌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책임자 처벌과 종로경찰서장의 사과를 요구하며 농성을 진행중이며 경찰은 방송을 통해 시위대오 해산을 종용하고 있다. 현재 각 단체
국제
특별 취재팀
2004.08.02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