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반대

“전쟁과 학살주범 부시를 규탄한다”

“전쟁과 학살주범 부시를 규탄한다”

“부시가 2기 재임을 위해 취임하려는 오늘 미국에서는 수만 명이 워싱턴을 비롯한 전역에서 규탄 시위를 벌이고 있다”며 “세계 민중들은 부시의 역겨운 논리와 행태를 거부하고 전쟁과 학살을 온힘으로 규탄한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은 파병연장철회의 목소리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은 파병연장철회의 목소리

평화를 갈구하는 파병철회의 목소리가 다시 여의도에서 터져 나왔다. 물론 코 앞에서 나온 평화의 목소리에 대해 국회의 공명은 전혀 없다.

“왼손으로 국보법 폐지쇼, 오른 손으로 파병연장”

“왼손으로 국보법 폐지쇼, 오른 손으로 파병연장”

자이툰 부대를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이 눈물을 흘린 것을 지적하며 “노무현 대통령이 국내에서 욕만 먹다가 이라크 아르빌에 가서 장병들로부터 환영을 받으니까 감격해서 눈물을 흘린 것”이라고 말해 참석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파병연장동의안 철회, 한 목소리

파병연장동의안 철회, 한 목소리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국민행동)은 27일 오후 국회 앞에서 ‘파병연장 반대 행동의 날’ 집회를 열고, 파병연장동의안 철회와 자이툰 부대 철군을 촉구했다.

오늘은 노무현의 정치 생명이 완전히 파탄난 날

오늘은 노무현의 정치 생명이 완전히 파탄난 날

살인마 노무현은 나와라!- 3일 청와대 앞 파병강행 노무현 규탄 기자회견 추가파병, 우리 손으로 막으러 왔다 -8월 2일 자이툰 부대 파병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 자이툰 부대, 결국, 떠나다 – 치욕의 날 아침, 성남 서울공항 앞 <6신:3일 밤 10시 20분>민노당 이영순 의원 경찰방패 맞아 부상 참가자들 책임자 처벌 없으면 투쟁 지속할 것 결의 노무현 정권의 파병 강행을 규탄하는 촛불 집회를 마치고 9시 10분 경 교보빌딩 건물 뒤쪽을 통해 열린 시민공원으로 향하던 참가자들에게 경찰이 폭력진압을 가해, 이 과정에서 민주노동당 이영순 의원이 경찰의 방패에 안면을 정면으로 맞아 턱과 입에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대해 파병반대 국민행동은 9시 50분 경에 각 단위 집행 책임자 회의를 열고 종로 경찰서장의 공식적인 사과가 있기 전까지는 투쟁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진압책임자와 경비책임자에 대해서는 처벌을 요구하기로 결정했다. 10시 10분 현재 500여 명의 참가자들은 교보문고 앞 도로 8차선을 점거한 채 연좌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책임자 처벌과 종로경찰서장의 사과를 요구하며 농성을 진행중이며 경찰은 방송을 통해 시위대오 해산을 종용하고 있다. 현재 각 단체

[다산인권] 수원활동가들 파병철회 노숙농성 돌입

[다산인권] 수원활동가들 파병철회 노숙농성 돌입

수원지역 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수원지역반전평화연대’는 21일 오전 10시 수원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라크파병 결사저지! 수원지역 시국농성’에 돌입했다. ‘수원지역반전평화연대’는 이날 ‘이라크파병 결사저지를 위한 수원지역 시국농성 기자회견’을 통해 파병이 철회되는 날까지 무기한 농성에 돌입할 것이라고 선언하며,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파병철회농성에 들어갔다. 수원여성회 이기원 대표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오늘 우리는 미국의 일방적 패권주의에 무릎 꿇어버린 노무현 정부와 국회의 무모한 파병강행을 규탄하여 파병철회 그날까지 우리의 양심과 평화의 염원을 담아 무기한 수원지역 시국농성에 돌입하고자 한다.”며 시국농성을 선언했다. 기자회견 이후 수원지역반전평화연대는 수원역 앞에 수원지역 시국농성을 위한 천막을 설치하려고 했으나 공권력의 저지로 무산됐다. 이날 경찰과 공무원들은 새벽 5시부터 수원역 주변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천막을 치려던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을 저지, 1시간여의 실랑이 끝에 결국 뜨거운 뙤약볕 아래 노숙농성에 돌입했다. 수원지역 시국농성단 상황실 안병주 활동가(경기남부민중행도연대)는 “파병을 결사적으로 막겠다는 농성단의 의지는 경찰의 폭력과 뜨거운 햇볕도 막지 못할 것이다. 농성투쟁을 통해서, 아직 파병반대 투쟁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그리고 결코 전범국가의 국민이 될 수 없다는 의지를 줄기차게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라며 파병반대의 강한 의지를 밝혔다. 농성 첫째

“파병 강행하면 너희들은 끝장이다”

“파병 강행하면 너희들은 끝장이다”

10일 종묘공원에서는 ‘이라크파병 결사저지 평화대행진’에 앞서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국민행동) 주최로 사전 행사가 열렸다. 국민행동의 구호 선정 등 집회 진행방식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600여 명의 시민과 사회단체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김혜경 민주노동당 대표는 “노무현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에 반대하는 것을 대통령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드린다”며 “오히려 대통령이 국민의 의지에 대해 정면으로 반대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파병철회를 요구하면, 정권에 대한 도전이 되는 것인가?”라며 반문했다. 또한 김 대표는 “추가 파병철회는 물론이고, 현재 주둔하고 있는 서희․제마부대도 철군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대표는 “미국과의 불평등한 동맹관계는 변해야 하고, 이제 세계의 모든 나라와 평등한 동맹국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행사 중반 국민행동 중앙실천단 30여 명의 단원들이 파병을 철회한 국가들과 이라크 파병을 강행하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군인들을 대비시킨 퍼포먼스를 연출해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정태흥 중앙실천단 단장은 결의 발언을 통해 “고 김선일 씨가 살려달라고 애원할 때 탄핵무효 집회 때처럼 10만,100만이 나서서 반대했다면 어떻게 되었겠는가?”라며 “김선일 씨의 죽음에는 노무현 정부와 미국뿐만 아니라 우리도 책임이 있다”며 국민들의 무관심을 지적했다. 또한

[논평] 노무현정권에 대한 미련이 대중행동의 발목을 잡는다

[논평] 노무현정권에 대한 미련이 대중행동의 발목을 잡는다

파병 철회의 진정한 힘, 그것은 분명한 정치적 방향을 갖고 스스로 행동하는 다수 대중으로부터 나온다.

“노무현정권에 대한 태도를 분명히 해야 한다”

“노무현정권에 대한 태도를 분명히 해야 한다”

우리가 여기서 밀려나면 앞으로 전개될 신자유주의 세계화 공세 대응 등 모든 부분에서 몰리게 될 것이다. 따라서 파병 추진, 노무현정권 퇴진을 분명히 못박을 필요가 있다.

[주간노동자의 힘] 파병을 저지시키고, 노동에 대한 공세를 무력화시킬 때이다!

[주간노동자의 힘] 파병을 저지시키고, 노동에 대한 공세를 무력화시킬 때이다!

예고된 피살과 간접살인의 주범인 노무현 정권 피랍과 피살이 현실로 나타나자, 끝까지 파병강행을 주장하는 정부는 놀랍고 당황해 하고 있다. 저들은 김선일씨의 피살이 확인되자마자, 즉각 테러범(?)들을 악마로 내몰며 주변을 환기시키고 있다. 살인자 부시처럼 무장단체에 대해 응징하겠다는 다짐으로 무고한 시민의 죽음을 호도하고 있는 것이다. 전혀 설득력이 없음을 잘 알면서도. 벌어진 사태를 조금만 추적해 들어간다면, 결론은 명명백백하게 노무현 정부의 간접살인이다. 또한 파병을 결의한 16대 국회와 어릿광대들의 탄핵반대 촛불시위로 대거 당선되어 지금은 ‘이미 통과된 결의’와 ‘당론이기 때문에’를 읊조리며 소위 ‘소신 있는 의원행세’를 하는 정치 모리배들의 책임이다. 노무현 탄핵 당시 탄핵반대의 촛불을 밝힘으로 인한 정치적 효과는 현재 목격하는 바대로 우려스러운 사태를 예고했었다. 탄핵반대와 파병반대는 등식이 결코 성립되지 않음을 얼마나 많은 무고한 민중의 희생으로 확인할 것인가? 그렇다. 이제 장마비에 아랑곳하지 않는 파병저지의 촛불을 더욱 거세게 태워내야 한다. 파병저지를 원하는 민심은 이미 대세다. 그리고 ‘탄핵 반대를 잘못했다. 정말이지 노무현을 탄핵하고 싶다’는 민중의 갈망과 분노는 더욱 힘을 얻어가고 있다. 노동자들이 투쟁의 힘이 있을 때, 파병을 실질적으로 저지 시켜내자! 6월

기사 5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