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반대

피스몹(peacemob) 지령서에 주목하라

피스몹(peacemob) 지령서에 주목하라

시민들의 다양한 저항을 조직하기 위한 하나의 시도로, 전범국가의 시민이 되지 않겠다는 것을 스스로 선언케 하는 것이다.

“촛불 천만 개 모여도 이런 식이면 파병철회 못한다”

“촛불 천만 개 모여도 이런 식이면 파병철회 못한다”

[2신:밤 11시30분]’노무현을 찍은 이 손을 자르고 싶다’ 1만여 참가자는 사라지고 500학생들만 청와대 진출 시도 밤 10시 20분경 추모 대회가 끝난 후 정리가 한참인 무대 앞으로 와 한 학생이 옷에 피를 묻힌 채 무대의 사회자를 향해 “노사모는 집에가라! 오늘 주최측은 노무현의 시다바리인가? 주최측을 규탄한다”고 구호를 외쳤다. 한 여성 참가자 역시 ” 학생들이 다쳤는데 이대로 집회를 끝낼 수 있냐?”며 무대 아래에서 사회자를 향해 거세게 항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구호를 외치며 무대위를 향해 항의하던 방통대 학생(24) 이주완씨는 자신이 구호를 외친 이유가 “추모대회가 끝날 즈음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전경과 몸싸움이 붙었고 이 과정에서 8명의 학생이 연행되거나 다쳤다”고 말했다. 이씨는 “주최측이 민중의 분노를 촛불하나로 잠재우려 하는 지극히 개량적인 방법으로 이 투쟁을 정리하려 합니다. 우리는 주최측이 동원한 노사모 이중대가 아닙니다. 우리를 한낱 방청객으로 만들지 마라. 진짜 살인자인 노무현을 퇴진시키고 청와대로 가자”고 외쳤다. “저희는 더 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중을 조직하기 위해 과격한 행동은 참으라고만 하는데 오히려 주최측은 조직적으로 온 학생들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국민행동은 절대 노무현 퇴진 구호를 외치지

[다산인권] “즉각 파병 철회하라”

[다산인권] “즉각 파병 철회하라”

제발 이라크에서 떠나라며 절규했던 김선일씨에게 한국 정부의 답은 무엇이었는가?

[다산인권] 노무현정부, ‘인민의 권리’를 상기하라

[다산인권] 노무현정부, ‘인민의 권리’를 상기하라

국가는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신체의 안전 등 기본적인 권리를 지켜주기 위하여 만들어졌으며, 이 원칙에 충실할 때에만 비로소 국가의 정당성이 부여된다

[참소리] AP “피랍한국인 없나” 외교부 “그런 일 없다”

[참소리] AP “피랍한국인 없나” 외교부 “그런 일 없다”

3일 AP서울지국 기자가 외교부에 전화해 외교부가 김선일이라고 발음되는 한국인이 이라크에서 실종됐는지를 문의했다. 외교부 직원이 그런 이름의 한국인 또는 어떤 한국인도 실종되거나 납치된 사실을 모른다고 했다. 별도 확인 목적으로 비디오 테이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AP 서울지국측) 외교통상부는 AP 통신의 회신에 대해 “우리에게 심각하고 중대한 문제를 야기하는 만큼 AP는 누가 외교부 누구에게 전화를 걸었는지 분명히 확인할 의무가 있다”며 “만일 계속 밝히지 않으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민감하게 반응했다. 신봉길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24일 오후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히고 “진실을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만약 AP측에서 진실을 밝히고 우리측에 책임이 있다면 관련부서는 응분의 책임을 지고 관련자는 엄중 문책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신 대변인은 “AP측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AP는 중대보도한 이상 근거를 밝히는 것이 책임 있는 행동”이라고 강조했다. 신 대변인은 “이 건은 취재원 보호 등과 다른 사항과는 다른 사안”이라며 “사안의 중요성에 비춰 AP는 누가 외교부 누구에게 질문했는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 그래야 실제로 통화가 있었는지 실제 통화를 했다면 그 질문과 답변이 뭔지 알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이번

[인권하루소식] 김선일 씨 추모 목요집회, ‘파병철회’ 촉구

[인권하루소식] 김선일 씨 추모 목요집회, ‘파병철회’ 촉구

“이제 우리가 할 일은 이 전쟁을 끝내는 일뿐입니다. 자식을 잃은 어머니의 심정으로 어머니의 이름으로 이라크에 우리 젊은이들을 결코 보내지 않겠습니다.”

[영상③]FTA 국회비준 저지 전국 농민대회-\’차마 내 손으로 죽지 못해 국회 앞에 왔다\’

[영상③]FTA 국회비준 저지 전국 농민대회-\’차마 내 손으로 죽지 못해 국회 앞에 왔다\’

\’국회 의안 상정에 21한번째가 FTA를 상정 해놓고 있고 20번째가 아라크 파병을 상정해 놓고 있습니다. 시민들과 농민들이 이것을 막아내지 않는다면 모두가 역사 앞에 큰 죄인일 될 것입니다\’ \’만약 FTA 비준동의안에 찬성하는 의원들이 있다면 우리는 그들을 반드시 낙선시킬 것입니다\’ \’내손으로 못 죽어서 국회 앞에 왔다\’ \’한·칠레 FTA 국회비준 저지 전국 농민대회\’에 참가한 농민들은 농촌의 현실을 명확히 바라보지 않고 있는 정부에 대해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이날 농민들이 국회앞에서 공권력과 대치를 하는 동안 국회의원들은 한-칠레FTA 비준동의안 찬반토론과 표결방식에 대한 논란으로 혼란을 거듭하다, 오는 19일로 비준 동의안 처리를 연기시켰다.

문정현 신부등 출근 만류에도 장영달 국방위원장 상임위 출근

문정현 신부등 출근 만류에도 장영달 국방위원장 상임위 출근

파병 반대한다면 용기를 주기 위해 왔다...상임위 개최 불가피하다

[클리핑] 국회를 둘러싼 파병반대 몸짓

[클리핑] 국회를 둘러싼 파병반대 몸짓

추가파병 동의안 국회통과 저지운동 막바지 총력전 9일로 예정된 이라크 추가파병 동의안 처리를 앞두고, 추가파병 반대운동이 여의도 전역을 감싸고 있다. 5일 11시 여성단체연합, 평화를 여는 여성회 등 10여개 여성평화단체가 모인 ‘이라크파병반대 여성행동’은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집회를 갖고, 이라크 추가파병은 막아야 한다고 소리 높여 외쳤다. 이들은 만일 국회가 추가파병 동의안을 통과시킬 경우, 찬성표를 던진 국회의원에 대해 낙선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오후 1시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아래 국민행동)도 열린우리당 앞에서 집회를 갖고, “국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각 당 대표자들간의 밀실 합의로 파병안을 통과시키려는 구시대적 작태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밀실 합의한 정치인을 국민의 힘으로 심판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3시 국민행동은 국회를 방문, 장영달 국방위 의장과 면담을 가졌다. 애초 이날 국방위는 이라크 추가파병 동의안을 검토하기로 예정했으나, 한나라당 의원들의 부산출장으로 9일 오전 10시 30분으로 연기되었다. 면담에서 장의원은 “(추가파병 동의안) 처리를 더 이상 미루기 어렵다. 그래서 국방위를 소집한 것이지만 추가파병 동의안이 졸속으로 처리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국민행동은 6일 오후 2시 국회 앞에서 이라크 추가파병 동의안 국회통과반대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3시 한나라당 규탄대회와

[울산노동자신문] “민심이 천심이다!”

[울산노동자신문] “민심이 천심이다!”

“민중생존권 압살” “이라크 파병 강행” 노무현정권 규탄 2003 전국민중대회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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