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이경훈 지부장 ‘조합원 신분이라 속이는 외부인 색출’

이경훈 지부장 ‘조합원 신분이라 속이는 외부인 색출’

현대차지부(정규직 노조) 이경훈 지부장이 30일 오후 정기대의원대회 중 ‘연대를 왜곡하는 사회당의 기자회견을 접하고 조합원 동지들께 드리는 글’이라 제목으로 ‘연대를 빙자하여 신성한 일터를 유린한다면, 아름다운 연대는 실종될 수밖에 없습니다’고 주장하는 글을 대의원들에게 전했다.

현대차 전주 비정규직, 불법파견 투쟁 확고한 의지 밝혀

현대차 전주 비정규직, 불법파견 투쟁 확고한 의지 밝혀

\"전주비정규직지회는 이번 특별교섭을 참여키로 결정하였으며, 불법파견 특별교섭 대책에 대하여 현대차 사측과의 교섭에서 정규직화 부분에 대한 성과가 없다면 어떠한 이유를 불문하고도 파업투쟁을 멈추지 않는다. 또한 더욱 큰 파업투쟁으로 우리지회 전조합원의 염원인 정규직화가 현실화 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현대차 비정규 파업 국제노동계 지지 줄이어

현대차 비정규 파업 국제노동계 지지 줄이어

현대차 비정규 노동자 파업투쟁에 대한 국제노동계의 지지와 관심이 뜨겁다. 금속노조(위원장 박유기) 국제가맹단체인 국제금속노련은 지난 24일 현대차 비정규 노동자 파업에 관한 지지 성명서를 발표했다. 또한 파업 연대를 위한 국제행동 돌입을 선언했다.

“병상에서 황인화 올림”…분신시도 조합원의 편지

“병상에서 황인화 올림”…분신시도 조합원의 편지

많이 힘들고 춥고 배고파도 우리의 투쟁이 떳떳하기에 견뎌낼 수가 있었습니다. 꼭! 연대해 주실 거라 믿겠습니다. 저도 꼭 다 나아서 현장에서 일하고 싶고 정규직 명찰을 달고 일하고 싶습니다.

울산시민 88% \”현대차, 비정규직과 협상하라\”

울산시민 88% \”현대차, 비정규직과 협상하라\”

불법파견정규직화와비정규직철폐를위한울산지역대책위원회(불법파견대책위)가 동남리서치에 의뢰해 27~28일 울산시민 6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한 결과 고등법원의 판결이 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비정규직과의 협상을 유보하고 있는 현대차 사쪽에 대해 응답자 88%가 비정규직과 즉각 협상에 나서야 한다고 답했다.

“연대동지 폭행 이경훈 지부장은 공개 사과하라”

“연대동지 폭행 이경훈 지부장은 공개 사과하라”

사회당울산시당, 사노위울산위원회, 노건투, 울산해고자협의회, 울산연대노조 울산과학대지부,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 울산노동자배움터 등은 30일 오전 10시30분 현대차 울산공장 정문 \'몽구산성\'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8일 농성장 안과 현대차지부 사무실에서 벌어진 폭행사태에 대해 이경훈 지부장이 공개사과하라고 촉구했다.

농성 못 푼다 VS 비정규직 조직화 전망 보자

농성 못 푼다 VS 비정규직 조직화 전망 보자

“우리는 이미 과거에 한번 실패한 경험이 있다. 그후 다시 이만큼 했는데 농성을 풀고 내려가면 비조합원들이 시트콤 찍고 내려왔느냐고 비웃을 것이다. 우리가 내려가는 순간 바보가 된다. 9개 대표들이 안 된다고 말하는데 점거를 풀고 내려가서 재조직화하라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대차 점거농성장에서 시너 발견, 무슨 용도?

현대차 점거농성장에서 시너 발견, 무슨 용도?

점거농성장인 CTS(도어 탈부착 공정) 공사 과정에서 페인트칠할 때 쓴 희석제로, 공사 업체가 치우지 않았던 시너라는 것이다. 경찰은 울산1공장 CTS(도어 탈부착 공정) 안에서 29일 시너 한 통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시너는 현대차지부가 점거농성장을 ‘안전점검’하는 과정에서 발견됐단다.

[4신] 현대차, 밥먹는 비정규직 간부까지 식당서 연행

[4신] 현대차, 밥먹는 비정규직 간부까지 식당서 연행

현대차비정규직지회 비거점파업 100여명의 조합원들은 30일 오전 7시40분경부터 2공장 22라인 화이널 쪽에서 라인 점거투쟁에 돌입했다. 투쟁을 시작하자 사측 관리자들은 무자비한 폭행을 자행했고 많은 조합원들이 다쳤다고 알려졌다.

동생들 싸움에 자식들 미래가 달렸다

동생들 싸움에 자식들 미래가 달렸다

등돌리고 외면하면 비정규직만이 아니라 종국에 우리 모두가 죽게된다. 강물이 오염되면 강의 물고기는 모두 죽는다. 비정규 노동시장이 고착화되면 너도, 나도, 너의 자식도, 나의 자식도 다 비정규직이 된다. 청년 취업의 80%가 비정규 일자리라 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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