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지도부가 이날 제출한 계획에서 이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제출되지 않은 점과 특히 구체적인 파업 계획이 제시되지 않은 점은 매우 아쉽다. 이날 민주노총이 제안한 계획에는 5월 1일 메이데이 집회 조직만 매우 강조돼 있었다.
노종면 전국언론노조 YTN지부장 구속적부심을 하루 앞둔 1일, YTN노사가 서로에게 제기한 형사 고소 취하 등을 담은 합의를 이뤘다.
지금이야말로 총파업을 결정하고 총파업 성사를 위해 전 조직적 힘을 모아야 할 때가 아닌가. 단지, 산별연맹이 알아서 파업 여부를 결정하도록 내맡기지 말고, 민주노총 지도부가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파업을 호소해야 한다.
대학노조 명지대 지부 행정조교 해고 조합원들의 목요 촛불 문화제가 있던 날, 나는 옷장 앞에서 한참 고민을 하다가 결국 겨울 외투를 꺼내 입고 집을 나섰다.
경찰이 22일 오전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 노종면 지부장을 비롯한 노조원 4명을 체포한 것에 대한 비난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언론노조는 “이번 불법 체포 구금은 그 자체로도 정당성을 잃은데다 그 배후에는 언론자유 투쟁을 억누르고 비판언론에 재갈을 물리겠다는
총사퇴를 했지만 위원장만 없던 것이지 늘 그렇듯 민주노총은 조합원들이 지키고 있었다. 수배 막바지 갈 곳이 없을 때 전교조가 받아주었는데 전교조에 상처를 주고 말았다. 모든 것을 책임지려고 사퇴했고 모든 것을 지고 가겠으니 여러분들은 당당하게 일하라”고 했다.
10개 좌파정당 및 조직들은 사르코지 정부가 \"위기의 뿌리를 걷어내기는 커녕 오히려 위기를 길러내고 있다\"며 \"수십억 유로가 한 방향으로 금융과 거대기업으로만 가고 있다\"고 비난했다.
단체협약 해지와 용역업체 직원의 폭력으로 지난 2006년 몸살을 앓았던 세종병원에서 또다시 노사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지난 2월 27일엔 노조간부 3명이 포함된 10명의 직원에게 전보, 전환배치 명령이 내려와 물의를 빚고 있다.
언론관련법에 대해 “사회적 논의기구를 통해 100일간 논의한 뒤 표결처리하겠다”는 여야간 타결 내용과 관련해 최상재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언론악법을 폐기할 때까지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김형오 국회의장이 2일 본회의에서 한나라당의 미디어관련법을 직권상정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전면 총파업에 돌입했던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CBS지부에 이어 SBS본부, YTN지부, EBS지부도 2일부터 전면 제작거부에 들어가는 등 투쟁수위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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