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사측 구사대 폭력에 맞선 기아차 화성 비정규직 노동자 파업사수 투쟁

사측 구사대 폭력에 맞선 기아차 화성 비정규직 노동자 파업사수 투쟁

2005년 9월 13일 기아자동차 원청은 정규직 노조와의 잠정합의 후, 9월 15일 비정규직 노동자의 파업투쟁을 물리적으로 저지시키기 위해 구사대를 동원해 파업현장에 폭력 침탈을 감행합니다.

태안서해레미콘, 파업 투쟁!

태안서해레미콘, 파업 투쟁!

충남 태안에 있는 태안레미콘과 서해레미콘 소속 조합원들로 구성된 전국건설운송노동조합 태안서해분회가 6월17일 0시를 기해 전면 파업에 들어갔다.

[질라라비] 울산건설플랜트노조 투쟁의 의미 [26호|집중취재]

[질라라비] 울산건설플랜트노조 투쟁의 의미 [26호|집중취재]

“우리의 요구는 밥 먹을 공간을 달라는 것입니다” 1일 8시간 노동보장과 유급휴일 보장, 탈의실 · 샤워실과 중식 및 휴게시설 확보, 죽지 않고 다치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산업안전 보장 등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한 울산건설플랜트노동조합의 투쟁이 두 달을 넘어서고 있다. 그동안 22명의 구속자 발생, 조합원 825명 집단 연행, 공권력에 의한 농성장 침탈 및 SK 정유탑 고공농성 강제진압 등 울산플랜트노조에 가해진 탄압은 실로 무지막지하다. 플랜트노동자들의 최소한의, 정당한 요구는 왜 이렇게도 처절히 짓밟히고 있는 것일까? 건설플랜트업종의 다단계하도급구조 건설플랜트노동자들은 정유공장, 석유화학공장, 발전소, 제철소, 조선소 등 기간산업설비의 건설, 유지, 보수 일체를 담당하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이다. 용접, 배관, 제관, 비계, 계전, 전기 등의 직무와 기공, 조공의 직능으로 이루어져 있다. 울산플랜트노동자들의 주된 작업지역은 울산의 석유화학단지, 여천공단, 온산공단, 용연공단 등인데, 주요 발주처는 (주)SK, 삼성정밀화학(주) 등이다. 다른 토목건축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건설플랜트업종에서도 4~5단계의 (불법)하도급구조가 만연해 있다. 주로 발주처→원청 건설회사→하청 전문건설업체→재하청→모작반장→건설노동자로 이어지는 다단계하도급구조이다. 건설산업기본법 상, 원청에서 전문건설업체로의 하도급 이외에는 불법이기에 건설노동자와의 근로계약관계는 전문건설업체와 체결되어 있는 것이 보통이다. 이 때 하청인 전문건설업체는 건설노동자들을

철도파업 초읽기 “공사 되기 전에 털고 간다”

철도파업 초읽기 “공사 되기 전에 털고 간다”

철도노조가 2003년 6.29 파업 이후 다시 총파업의 깃발을 들었다. 2005.1 공사 출범을 앞두고 해고자 문제와 인력충원등 관련 핵심쟁점을 쟁취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손미아 강원대] 철도노동자의 파업을 지지한다

[손미아 강원대] 철도노동자의 파업을 지지한다

철도청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위험한 환경에 노출되지 않게 한다는 방침이 있다고 주장하나 실제 현장에서는 비정규직 노동자들도 역시 위험한 작업환경에 투입되고 있는 실정이다.

민주노총 총파업 1차 결의대회

민주노총 총파업 1차 결의대회

민주노총 산하 각급노조의 6시간 경고파업을 마무리 하는 ‘민주노총 1차 총파업투쟁 승리 결의대회’가 1만5천 조합원이(민주노총 추산)이 모인 가운데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렸다.

[장귀연의 세상뒤집기] 원 스트라이크 쓰리 볼

[장귀연의 세상뒤집기] 원 스트라이크 쓰리 볼

"민주사회에서 노동자들이 파업할 권리는 있습니다."... 경제가 어려울 때는 파업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 상황에 감히 파업이라니! 경기 호황일 때도 파업은 하지 말아야 한다. 하루만 공장이 쉬어도 얼마가 손핸데!...

철도노조, 70% 쟁의 행위 가결

철도노조, 70% 쟁의 행위 가결

철도노조는 이날 집회를 통해 "오늘로써 투쟁의 승산은 명확해 졌다. 공공철도 투쟁 승리가 우리 앞에 있다"라며 총파업투쟁을 선언했다.

공무원노조 탄압 뚫고 산개 투쟁 중

공무원노조 탄압 뚫고 산개 투쟁 중

[4신 : 오후 5시 30분] 산개 조합원 신세계백화점 앞 집회 후 다시 산개 총파업에 돌입한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은 오늘 하루 서울 시내에서 산개 투쟁을 전개하였다. 한양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일부 조합원들은 한양대를 빠져나와 산개에 들어갔으나 안병순 공무원노조 사무총장과 정용해 대변인을 비롯 수배가 떨어진 일부 간부들은 원천봉쇄로 한양대에 갇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문에서 사진을 들고 지나가는 학생과 시민들을 한명 한명 대조하며 검문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학생과 시민으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았다. 한편 한양대에서 빠져나온 조합원과 산개 중이던 조합원 300여 명은 오후 4시 30분 금호역에 집결하였다. 조합원들은 다시 이동해서 고속터미널 역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기습 집회를 벌였다. 수배중인 민정기 수석부위원장은 “14만 조합원이 모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여기 계시는 분들과 함께 노동3권 보장을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는 결의를 밝히고 힘들지만 승리를 위해 마지막까지 힘내자고 호소했다. 한편 약식 집회를 진행하던 중 길 맞은 편에 경찰 병력 1-2대가 도착하였고, 조합원들은 다시 산개하였다. 집회가 열린 신세계백화점 앞에서는 경찰이 참가자들을 마구잡이로 연행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이종훈 사회진보연대 노동국장, 주재준 민중연대 조직국장,

[다산인권] 공무원노조 15일 총파업 선언

[다산인권] 공무원노조 15일 총파업 선언

정부가 단체행동권과 단체협약체결을 부정하는 내용으로 공무원노동조합법의 국회 상정에 맞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하 공무원노조)이 노동3권 보장을 요구하며 총파업 투표를 진행하였으나, 정부의 원천봉쇄로 사실상 무산되자, 오는 15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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