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 회사원 L씨의 출근길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 회사원 L씨의 출근길

홍석만/ 요즘 이건희 대선게이트와 안기부 도청문제로 세상이 시끌벅적 합니다. 물론 정보기관이 특정인을 감시하는 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하지만 노조를 만든다고 노동자들을 무자비하게 감시하고 도청하고 삶을 파괴해 왔던 재벌 회장일파가 거꾸로 도청 당하는 현실을 보면서 어떤 느낌을 받으셨습니까? 재벌이나 정치인들의 도청, 감청 문제는 엄청난 사회문제가 되고 있습니다만, 정작 수많은 사람들이 그것도 눈떠서 잠들 때까지 당하는 감시에는 얼마나 민감한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파워카메라, 우리 생활에서 감시가 어떻게 내면화되어 있는지 추적해 보았습니다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이 건~희보다 못한 오리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이 건~희보다 못한 오리

홍석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의 홍석만입니다. 예술가의 가치는 얼마일까요? 물론 돈으로 환산할 수는 없습니다만, 삼성화재는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예술가 고 구본주씨를 무직자로 간주해 많은 예술인들을 분노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 삼성화재 본관 앞에서 예술인들의 항의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 파워카메라는 오리에게 예술을 가르치는 1인 시위를 영상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이름하여, 이 건~희보다 못한 오리입니다. 함께 보시겠습니다.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시인 주봉희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시인 주봉희

홍석만/ \”차별을 낳고, 빈곤을 낳고, 갈등을 낳는 파견법에 퉤하고 침을 뱉는다\” 주봉희 방송사 비정규직 노조위원장이 시집을 냈습니다. 98년 시행된 파견법 때문에 KBS 입사 후, 정확하게 2년째 되기 하루 전날 해고되어 2004년 7월 1일 복직될 때까지 5년 동안의 투쟁과 삶을 담아 편지를 썼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집의 제목이 \’어느 파견노동자의 편지\’라고 하는데요, 오늘 파워카메라는 파견노동자의 편지로 시작합니다.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경찰청 앞에서 드러난 인권 경찰의 본색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경찰청 앞에서 드러난 인권 경찰의 본색

홍석만/ 한솥밥 먹고 송사한다는 말도 있지만 정말 이럴 수 있는가 싶습니다. 경찰청고용직 노동자들이 이백일 넘게 노동권을 주장하고 있지만 경찰청은 교섭거부로 일관하더니 결국 돌팔매 보다 더한 짓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20일에 열린 고용직 조합원들의 집회를 경찰이 무자비하게 진압하더니 집회에 함께 나온 경마진흥노조 위원장의 손가락을 절단시키는 일까지 저질렀다고 합니다. 경찰폭력, 어디까지 봐야 그 잔혹극의 막이 내릴지 모르겠습니다만, 앞에서는 대공분실을 인권기념관으로 바꾸겠다고 하면서 뒤로는 경찰고위간부가 폭력진압을 선동해서 시민들의 코가 깨지고 손가락이 잘려나가게 하면서도 인권경찰이라니… 오늘 파워카메라, 경찰폭력 어디까지 갔는지 함께 보시겠습니다.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 빈민현장활동 – 희망의 연대를 찾아서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 빈민현장활동 – 희망의 연대를 찾아서

지난 7월 1일부터 일주일간 빈민현장활동이 있었다. 파워 카메라는 빈민현장 활동에 참가한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4학년 김규남씨를 따라다니며 빈민현장활동의 의의와 빈학연대등을 들어보았다.

[파워카메라] 파워 카메라청장님은 외출중

[파워카메라] 파워 카메라청장님은 외출중

홍석만/ 오늘 7월 첫 방송인데요, 이번 주부터 파워뉴스를 파워카메라로 개편했습니다. 파워카메라는 사회적 금기나 우리사회의 폭력적, 권위적 시선을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해서 드러내 보이는 고발성 짙은 꼭지입니다. 오늘은 첫 시간인데요. 지난 7일 비정규 노동자들이 서울지방노동청을 찾아갔지만 결국 경찰에 의해 전부 강제로 끌려 나왔다고 합니다. 비정규 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는 노동부가 한 일이라고는 시설보호요청과 퇴거요청뿐이었다고 하는데요 오늘 첫 시간, 파워카메라 보시겠습니다. s#1 진입 (나) 지난 5일 오전 11시 30분경 사내하청과 특수고용직 등 전국의 비정규직노조대표자 20여명이 레미콘 파업도중 숨진 김태환 열사 살인만행을 규탄하고 \’특수고용 노동기본권 보장·비정규 권리입법 제정·노동부장관 퇴진\’등을 요구하며 서울지방노동청에 진입했습니다. 이들은 서울지방노동청 8층 민원대기실에서 대기하다가 기습적으로 노동청 사무실에 진입해 조주현 서울지방노동청장에게 요구사항을 전달할 예정이었습니다. 자막 1. 2005년 7월 5일, 서울지방 노동청 사무실 2. 비정규 노동자들이 노동부 장관 퇴진, 특수고용 노동자 노동3권 보장 요구하며 사무실 진입 s#2 학습지 노조 서훈배 위원장 발언 -우리가 이렇게 면담을 요구하는 것은 1)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3권 보장, 2)파견법 철폐, 3) 기간제 노동자 사유제한 엄격히 제안 4)비정규직 노동자 다죽이는 김대환 장관

기사 1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