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일부터 일주일간 빈민현장활동이 있었다. 파워 카메라는 빈민현장 활동에 참가한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4학년 김규남씨를 따라다니며 빈민현장활동의 의의와 빈학연대등을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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