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820만 비정규직 노동기본권 쟁취의 씨앗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820만 비정규직 노동기본권 쟁취의 씨앗

홍석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의 홍석만입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 이제까지 변변한 조직하나 갖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지난 10월 16일 8만여 비정규직 노동자로 조직된 전국비정규직노동조합연대회의가 공식출범했다고 합니다. 850만 비정규직 노동자를 대표할 조직이 되고자 한다는데요, 안팍으로 민주노조운동이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에서 혁신의 새바람을 일으킬 주역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파워카메라는 전국비정규직노동조합연대회의 출범식 장면 담아 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지금 좇겨나지만 정규직으로 돌아오리라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지금 좇겨나지만 정규직으로 돌아오리라

홍석만/ 구로공단이 구로디지털단지로 바뀌었죠. 섬유산업에서 전자산업 위주의 첨단단지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바뀌지 않은 것도 있다고 하네요. 과거에도 저임금에 열악한 노동조건으로 악명이 높았는데 이건 하나도 달라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구로에 새로 취업하는 사람들의 95%가 계약직, 파견직으로 취업하고요, 불법파견도 판을 친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최저임금에다 10원을 더 받는 다는 기륭전자 조합원들이 불법파견과 비정규직 철폐를 요구하며 50여일간 농성을 해왔는데요, 지난 17일 새벽 경찰이 노조원들을 전격연행 했습니다. 구로의 아침은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시작되고 있는데요, 반드시 정규직으로 돌아오리라는 조합원들의 외침, 오늘 파워카메라에서 담아 보았습니다.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열사를 보내는 길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열사를 보내는 길

홍석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의 홍석만입니다. 부가가치세 1200만원을 못내서 통장압류 당한 사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화물운송 노동자들은 개인사업자, 사장님이 되어야만 화물차를 몰 수 있는데요, 그래서 운전자 명의로 하나 둘 세금계산서 끊어주다 밀린 세금이 무려 1200만원이나 되었다고 합니다. 당연히 세무서에서 통장과 재산을 압류했고요, 유류보조금까지 압류해버렸다고 합니다. 이런 불합리한 현실, 열심히 일해도 늘어만가는 빚 때문에 결국 운명을 달리하고 말았는데요, 바로 김동윤 열사이야기입니다. 지난 10월 10일 김동윤 열사의 장례식이 있었는데요, 오늘 파워카메라에서 이 장면 담아 보았습니다.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근로복지공단 국정감사 있던 날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근로복지공단 국정감사 있던 날

홍석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의 홍석만입니다. 지난 9월30일 근로복지공단 국정감사가 있었는데요. 하이텍 알씨디 노조원들의 산재신청 기각과 관련해 단병호 의원과 방용석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이 설전을 벌였다고 합니다. 이날 정말 많은 비가 내렸는데요. 이런 빗속에서도 근로복지공단 밖에서는 노동자 500여명이 근로복지공단 개혁과 방용석 이사장 퇴진을 요구하며 집단 단식투쟁을 했다고 합니다. 한때는 노동운동의 대부라 불리던 방용석 이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노동자들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 모습 <파워카메라>에서 담았습니다.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기륭전자, 농성장에서 보낸 추석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기륭전자, 농성장에서 보낸 추석

홍석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의 홍석만입니다. 불법파견을 철회하라며 농성하고 있는 기륭전자 노동조합 이야기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법원이 추석을 며칠 앞두고 조합원들 체포영장을 발부했다고 합니다. 경찰에서는 집에 다녀오던 조합원을 연행한 상황이어서 추석 때 집에 가지도 못했다고 하는데요, 조합원 대부분이 아이들 엄마인데 추석날 엄마 얼굴도 보지 못했을 아이들 심정은 또 어땠을까요? 쓰린 마음을 안고도 조합원들은 찬 공장 바닥에서 차례를 지내고 농성을 계속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이 이야기 <파워카메라>에서 담아 보았습니다.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35미터 고공 철탑에서의 3일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35미터 고공 철탑에서의 3일

홍석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의 홍석만입니다. 노동자들이 권리를 지키는 일은 왜 이렇게도 험난한가요? 경찰청 고용직 노동자들이 고용보장을 위해 20미터 위의 철탑에 올라가 고공농성을 했습니다. 하늘위의 노동자들, 반경 1미터 원통위에서의 3일… 하지만,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고 했던가요? 3일간의 눈물나는 기록, <파워카메라>에서 담아 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대추마을 솔부엉이 라디오방송 ON AIR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대추마을 솔부엉이 라디오방송 ON AIR

홍석만/ 팽성읍 대추리에는 초등학교가 하나 있습니다. 이곳은 미군기지확장이전 때문에 주민들이 다 쫓겨나게 생겼는데요, 지난 달에 미군 쓰라고 세운 학교가 아니라며 주민들이 학교에 솔부엉이 도서관을 개관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는 마을회관 스피커를 이용해서 라디오 방송을 했다고 합니다. 이름하여 솔부엉이 라디오방송입니다. 미군 들으라고 방송하는 거 아닌 거 아시죠? 파워카메라에서 담아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미군기지 이전은 나라가 하는 일입니다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미군기지 이전은 나라가 하는 일입니다

홍석만/ 국방부에서 평택미군기지확장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고 하는데요, 주민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경찰까지 몰고 오는 바람에 큰 소동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주민설명회가 아니라 경찰설명회였다고 하는데요, 붕어빵에 붕어 없고 주민설명회에 주민이 없었습니다. 파워카메라에서 그 장면 담아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김대환 노동부 장관님의 말씀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김대환 노동부 장관님의 말씀

홍석만/ 여전히 이주노동자 전체의 절반이상이 미등록, 불법체류 상태입니다. 수 십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요, 전기봉과 그물총, 인간사냥의 공포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사업장을 옮길 자유도 없고 저임금의 인권탄압 도구가 바로 고용허가제라고 합니다. 그런데, 노동부에서는 고용허가제는 선진노동의 시대적 과제였다며, 단기간내 산업현장에 안착했다고 자화자찬하고 있습니다. 과연 진실은 어디에 있을까요? 오늘 파워카메라에서 담아 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하이텍 고공농성과 면담

[파워카메라] 파워카메라하이텍 고공농성과 면담

홍석만/ 하이텍 알씨디 코리아 노동조합이라고 아시죠? 저희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차례 소개해 드렸는데요, 사측이 노조를 인정하지 않고 사업장 곳곳에 감시카메라까지 설치해서 감시하는 바람에 결국 정신병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근로복지공단에 산재신청을 했는데 공단에서는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전원 산재불승인 판정을 내려 충격을 더해 주었지요. 그 절박한 심정에 집회와 농성을 하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경찰이 강제로 집회장에 난입해서 기물과 농성장을 파괴하고 농성자들을 연행해 갔다고 합니다. 다행히 행정소송에서는 전원복직 판정을 받긴 했습니다만 안타까운 이 현실 오늘 파워카메라에서 담아 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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