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총리실, 평택서 ‘주민’ 없는 주민설명회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총리실, 평택서 ‘주민’ 없는 주민설명회

"오늘만 봐도 그렇다. 정부는 사전에 오늘 주민설명회에 대한 구체적인 그 어떤 통보도 하지 않았다"며 "양해를 구하며, 한다고 해도 응할까 말까인데, 이런 식으로 공권력을 동원해 막무가내로 진행하는 것이 무슨 주민설명회냐"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범대위, 평화대행진 폭력진압 경찰책임자 처벌 촉구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범대위, 평화대행진 폭력진압 경찰책임자 처벌 촉구

“이 모 기동단장의 당시 모습은 경찰이 아니라, 유흥가의 조직폭력배와 흡사했다”며 “그 자는 단지 직위에서 물러날 것이 아니라, 반드시 구속 등의 처벌을 받아야한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710평택 평화대행진’ 열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710평택 평화대행진’ 열려

"오늘 우리가 보여준 힘을 미군들과 정부는 똑똑히 새겨야 한다. 만약 미군기지 확장을 계속 추진한다면, 저 철조망은 물론이고, 미국 놈들도 다 뜯겨져 나갈 것“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택, 동아시아 평화를 지키는 상징적인 땅”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택, 동아시아 평화를 지키는 상징적인 땅”

“평택은 단순히 평택 주민들의 땅이 아니다. 바로 당신들의 땅이며, 동아시아 평화를 지키는 상징적인 땅”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돈도 보상도 필요없다. 이곳에서 농사짓다 죽고싶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돈도 보상도 필요없다. 이곳에서 농사짓다 죽고싶다”

8월 28일 미군기지 확장 저지를 위한 주민 총궐기대회 28일 경기도 평택 팽성읍에 위치한 캠프 험프리(K-6) 미군기지 앞에서는 평택 주민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미군기지 확장 저지를 위한 주민총궐기대회(주민궐기대회)가 열렸다. 3시 식전행사와 함께 시작된 이날 집회는 4시간 가까이 문화공연과 참가자 연설 등이 이어졌다. 미군기지확장반대 팽성대책위원회(팽성대책위) 김지태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일부 사람들은 미군이 철수하면 전쟁이라도 날 것처럼 호들갑을 떨고 있다”며 “여기 모인 분들의 뜻이 계속 모아지면 전국민적으로 우리의 뜻이 전해질 것”이라며 집회 참가자들을 독려했다. 홍근수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평통사) 상임대표는 “평통사에서는 매월 국방부 앞 집회를 통해 용산 미군기지를 한국에 반환하라는 요구를 한다”며 “용산기지를 넓은 미국 땅으로 옮기라는 것인데, 용산에 있는 기지를 평택으로 옮기려 한다”고 지적했다. “배 아파 낳은 내 땅, 한 평도 내줄 수 없다” 이날 집회에서는 팽성읍 주민들의 한국 정부와 미군에 대한 성토가 이어졌다. 김덕일 평택읍 신대1리 이장은 “배 아파 낳은 내 땅, 한 평도 미군들에게 줄 수 없다”며 “토지문제 해결 없이 미군기지 이전은 어림없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범희 두정2리 이장은 “40년 동안 미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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