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평택, 노사관계로드맵 그리고 한미FTA

평택, 노사관계로드맵 그리고 한미FTA

[한미FTA 일일학교] 노동자의 힘 - 원영수

한미FTA저지 선전전/ 안중문화제

한미FTA저지 선전전/ 안중문화제

안녕하세요 들소리방송 홍민의입니다. 오늘은 전국 방방곡곡에서 한미FTA반대의 목소리가 울려퍼졌습니다. 농촌지역 131개 시군구에서 공동행동을 벌였다고 하는데요. 평택에서도 기자회견과 차량선전전을 진행하였다고 합니다. 그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1. 한미FTA저지를 위한 기자회견 및 선전전 한미FTA 저지를 위해 경운기로 전국 2000키로 순례를 하는 고창군 농민회장의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주말인 일요일에 평택 안중에서는 평택 미군기지 확장을 반대하는 평화 문화제가 열렸습니다. 문화제에 참가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들어보았다고 하는데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2. 안중시민도, 미군기지 확장 반대!! 어두워서 화면으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 나와 문화제를 보는 사람들이 참 많았습니다. 다들 당연하게 미군기지가 확장되면 안 된다고 입을 모아 말하는데, 시민들 목소리는 안중에도 없는 평택시, 언젠가는 큰 코 다칠 날이 오지 않을까요?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권오름] [논평] 평택 강제철거와 함께 무너질 평화

[인권오름] [논평] 평택 강제철거와 함께 무너질 평화

대추리, 도두리에 강제철거가 임박했다. 언론에 따르면 이달 13일 경 정부는 이제까지 벼려왔던 칼을 뽑아들 예정이라고 한다. 정부는 대추리, 도두리를 주민들이 평화롭게 살도록 돌려주라.

[인권오름] 전국으로 퍼져가는 평화의 목소리

[인권오름] 전국으로 퍼져가는 평화의 목소리

9월 8일 ‘행진’이 행진한다.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와 한미 FTA 협상 저지를 위한 전국행진’. ‘행진’은 전국을 돌며 9월 24일 ‘9.24평화대행진’으로 이어지는 투쟁을 전개할 예정이다.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 – 방효태할아버지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 – 방효태할아버지

이번주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에서는 대추리에 사시는 방효태 할아버지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우리땅 지키기 촛불행사 2주년

우리땅 지키기 촛불행사 2주년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강연석입니다. 평택미군기지확장을 반대하며 지난 2004년 9월1일부터 진행된 주민촛불이 만2년이 되었습니다. 농민이 발딛고 선 생명의 터전, 황새울을 빼앗기고 이제는 다시 되찾아오기 위한 촛불을 오늘도 이어갑니다. 731일째 촛불행사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1. 촛불행사 2주년 기념 촛불행사 정부는 미군기지 확장사업을 전개하며 주민들의 의사를 철저하게 배제해 왔습니다. 그동안 주민들이 겪어 온 설움의 역사는 주민들의 의지로, 촛불의 기적이 되어 왔습니다. 그 촛불의 역사, 짤은 영상으로나마 전해드립니다. #2. 촛불행사 2주년 기념영상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사람을 살리는 촛불”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사람을 살리는 촛불”

‘평’화를 ‘택’한 사람들의 촛불이 2년을 맞았다. 2004년 9월 1일 그날은 평택 주민들이 처음으로 촛불을 든 날이었다.

평택 주민 촛불 2주년 문화제/광화문통신-1인시위 결산

평택 주민 촛불 2주년 문화제/광화문통신-1인시위 결산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송하람 송푸름입니다. 매일 촛불행사를 마을에서 하는데요. 오늘은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 일찍부터 버스를 타고 서울로 가셨습니다. 촛불행사를 국방부 앞에서 함께 하기로 했기 때문이라고 해요. 오늘 첫 소식은 서울에서 진행한 730일째 촛불행사입니다. #1. 평택주민 촛불 2주년 문화제 2년 간 이어져 온 촛불이 기적을 불러올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소식은 광화문 통신입니다. 8월 16일부터 오늘까지 국방부 앞에서 1인 시위를 계속해 왔는데요. 대추리도두리 할아버지 할머니들과 함께 하고 싶어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2. 광화문 통신- 국방부 앞 1인시위 1인 시위는 일단 마무리되었지만, 앞으로도 더 하고싶은 분들이 있다면 들소리 홈페이지로 신청해 주세요.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들소리 스펀지/함정리 소식/지글지글 부침개

들소리 스펀지/함정리 소식/지글지글 부침개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진재연입니다. 첫 순서는 들소리 스펀지입니다. 이틀 후인 9월 1일은 촛불행사를 시작한지 만 2년째 되는 날입니다. 그래서 오늘 들소리 스펀지에서는 촛불행사 2년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무엇인지 주민분들께 물어보았습니다. 함께 보시겠습니다. #1. 들소리 스펀지 : 촛불행사 2년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네모다. 처음 촛불행사를 시작했던 날, 그리고 2년… 2주년을 기념한다는 것이 한편 가슴 아프고 답답하긴 하지만, 2년 간의 촛불행사를 끈질기게 이어온 주민들의 하나된 의지와 마음에 박수를 보냅니다. 다음은 함정리에서 온 소식입니다. 오늘 아침 함정리에서는 철조망 안쪽으로 들어가는 길목을 주민들이 트랙터로 막아버렸다고 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2. 트랙터 바리케이트 -함정리 미군기지에 수용되는 마을이 대추리 도두리이지만, 285만평이라는 농지는 주변의 더 많은 마을들과 인접해 있습니다. 인근지역에서도 입는 피해가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요즘은 그늘에 들어가면 선선한 바람이 참 시원합니다. 대추리 4반 뜸에서는 느티나무 그늘에 함께 모여 더위를 식히곤 하는데요. 오늘은 파, 호박 등을 부쳐 지글지글 부침개를 나눠먹었다고 합니다. 그 모습 보시며 오늘 방송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대추리

악기가 새로 왔어요/ 대추리 찻집

악기가 새로 왔어요/ 대추리 찻집

<앵커 홍민의> 안녕하세요 들소리방송 홍민의입니다. 오늘 낮에는 민족극협회에서 보내주신 악기들이 도착했습니다. 대추초등학교가 있을 때에는 학교에 풍물보존회가 있어 마을주민들께서 함께 풍물을 배우기도 했는데요. 지금은 학교가 무너진 탓에 그럴수가 없지요. 대추리주민 심영섭씨의 말씀도 함께 들어봤습니다. 그 소식 함께 보시죠. #1. 악기가 새로 왔어요 요즘 찻집에는 손님들이 많이 찾아 오십니다. 찻집에서 오순도순 담소도 나누고, 마담이 대접하는 차도 마시고 말이죠. 찻집을 찾는 분들이 많아지는 만큼 손님맞을 준비를 하는 손길도 바빠집니다. 찻집에서 무얼 하고 있을까요? 함께 보시죠. #2. 대추리 찻집 대추리사람들 1층에 있는 찻집에 오셔서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차도 마시고 이 곳을 찾는 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 입니다. 시청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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