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홍민의>
안녕하세요 들소리방송 홍민의입니다. 오늘 낮에는 민족극협회에서 보내주신 악기들이 도착했습니다.
대추초등학교가 있을 때에는 학교에 풍물보존회가 있어 마을주민들께서 함께 풍물을 배우기도 했는데요. 지금은 학교가 무너진 탓에 그럴수가 없지요.
대추리주민 심영섭씨의 말씀도 함께 들어봤습니다.
그 소식 함께 보시죠.
#1. 악기가 새로 왔어요
요즘 찻집에는 손님들이 많이 찾아 오십니다. 찻집에서 오순도순 담소도 나누고, 마담이 대접하는 차도 마시고 말이죠. 찻집을 찾는 분들이 많아지는 만큼 손님맞을 준비를 하는 손길도 바빠집니다.
찻집에서 무얼 하고 있을까요? 함께 보시죠.
#2. 대추리 찻집
대추리사람들 1층에 있는 찻집에 오셔서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차도 마시고 이 곳을 찾는 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 입니다. 시청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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