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경제특구투쟁보다 어려운 줄 잘 안다. 그러나 이 투쟁은 평택안성 지역 노동자들이 책임지고 나가야할 막중한 과제가 있다. 왜 노동자들이 미군기지 확장 저지 투쟁에 나서야하는 지 토론하고, 어떻게 투쟁을 엮어갈 것인가를 이야기하자
529평택에서 만난 주민들, '부안보다 커지믄 커졌지 쉽게 물러서지 않을꺼여'
529축제, 미군 토지 수용대상인 대추리마을 행진으로 이어져 경찰 봉쇄로 2시간 가량 지연
공부방아이들, 새만금, 여성회, 이주노동자, 부안, 장애인, 성적소수자, 민주노총, 병역거부자... 청주에서, 대구에서, 원주에서... 그리고 더 많은 곳에서. 아시아 민중과 함께한 529평택축제,
문만식 / 평화유랑단 ‘평화바람’ 객원단원 529는 동시에 하나의 자유화 과정이기도 했다. 529는 참가자들이 공동의 목표와 강령을 세워나가면서 화합과 협력을 이루어내고 ‘연대의 힘’을 확인하는 어려운 과정을 학습하는 과정이었다. 이러한 반복적인 과정을 통해 한때 아무 관계도 없고 심지어 적대적으로 보이기까지 했던 광범위한 운동들과 활동들, 풀뿌리 조직들과 국경을 초월한 개인들의 운동들이 자기조직화와 연합(네트워크)으로 발전해갈 수 있다고 나는 믿는다.
강성원 미군기지확장반대 평택대책위원회 대표 인터뷰
미군기지 평택 총집결…한반도의 평화가 아닌 미국의 동북아 지배전략
- 529평택 평화축제를 앞두고 평택 미군기지문제 조명
-5. 29 평택평화축제를 준비하고 있는 오두희씨 인터뷰-
주한미군 평택기지 확장반대 팽성읍 대책위 김지태 위원장, 그리고 미군기지 평택 총 집결에 담긴 의미는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