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누리통일누리

[평화누리통일누리] 미국쓰레기탄약을 사들이겠다는 국방부

[평화누리통일누리] 미국쓰레기탄약을 사들이겠다는 국방부

6일 국방부 국정감사에서 국방부는 전쟁예비탄약의 49%(25만 9천톤)를 인수하기로 하고, 인수비용 2,714억원은 미국이 국외로 되가져 갈 전쟁예비탄약 운송용역으로 대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 탄약 전문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1974년부터 1994년까지 전쟁예비탄약의 저장·수송·정비 비용은 적게는 5,200억원, 많게는 8,600억원에 이른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위기에 빠진 아름다운 마을 오현리

[평화누리통일누리] 위기에 빠진 아름다운 마을 오현리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가 끝난 직후 오현리에는 지금껏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던 비극적인 일이 발생 했습니다. 통보도 없이 기습적으로, 그것도 전경 1개 중대와 사복경찰들을 대동한 토지공사 직원들이 지 장물 검사를 하기 위해 불법적으로 가택에 침입했고 이에 항의하던 주민 7명을 강제 연행했습니다. 이것 에 항의하고 석방을 요구하며 파주서 앞에서 촛불문화제를 하던 주민과 시민단체 회원 30여명이 추가로 연행되었습니다. 이 중에는 아버지의 석방을 요구하던 고1, 고3의 남매도 있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들꽃향린의 서정호 회원은 준비해 온 컵라면을 점심때 향린 교우들에게 500원씩 팔고, 그 돈 을 평화협정 모금함에 수줍은 듯 넣어주셨습니다.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평 화협정 실현 캠페인에 도움주신 회원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천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천평통사 소식

깨가 서말이라고 하던 가을전어를 비롯한 온갖 회와 큼지막한 새우구이, 쭈꾸미, 거기에 따뜻한 홍합탕까지... 해물로 차려진 술상을 받고 모두 행복한 표정을 지었답니다. 물론 배도 넉넉해져서 더 행 복한 시간이 되었지요.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효순,미선이와 같은 제 2의 사고가 있으면 안 됩니다. 무건리 훈련장 확장 반대 투쟁은 제 2의 효순,미선이가 없게 하는 싸움이기도 합니다. 정부와 경찰은 국민을 위한 기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경기남부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경기남부평통사 소식

평택기지 성토공사를 위해 야산들이 허물어지고 철도건설과 도로건설, 기지공사를 둘러싼 비리들이 난 무하면서 평택 시민들은 미군기지 문제에 대한 관심을 더 높여가고 있어서 우리의 투쟁이 더욱 중요한 상황입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대전충남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대전충남평통사 소식

올해 회원들과 함께 시작한 평화산행이 네 번째를 맞아 구봉산 산행을 하였습니다. 날씨도 정말 좋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가는 가을 산행은 너무나 설레입니다. 구봉산은 서쪽 덕고개에서 비재까지에 아홉 개의 암봉이 이어져 있어 험하고 멀게만 느껴지지만 산세가 부드럽고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져서 가벼운 마음으로 산행을 하였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전북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전북평통사 소식

전북지역 종교, 시민, 각계 인사들이 “한상렬목사 석방대책위”를 결성하고, 한상렬 목사의 석방 촉구와 공안탄압을 자행하고 있는 검찰과 현 정권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전주 오거리 광장에서 매주 목요일 저녁 “한상렬 목사 석방 촛불기도회”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평통사 소식

캠페인에는 ‘군산기지 확장 의도와 철조망 설치’, ‘기름 및 오폐수 유출로 인한 토양과 수질 오염’, ‘ F-117배치와 평화위협’, ‘해외 주둔 전투기의 군산기지 훈련’, ‘아파치헬기 배치와 야간 비행에 따른 전 투기 소음피해’, ‘키 리졸브, 맥스썬더 등 대북선제공격 전쟁훈련’, ‘대북, 대중국 봉쇄를 위한 서해안 전 쟁벨트’,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운동’ 등 다양한 홍보사진전이 진행됩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광주전남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광주전남평통사 소식

신부님과 스님의 열정에 한 번, 칠 순을 훨씬 넘기신 배종렬 대표님이 직접 오체투지에 결합하시는 열정적인 모습에 두 번 놀라움을 경험 했습니다. 참가자 모두 신부님과 스님의 건강을 기원하고 두 분의 모습에 깊은 감동을 느끼며 다시 한 번 방문할 것을 결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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