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수) 오후 7시 나섬학교에서 9월 회원 만남의 날 행사인 통일영화 상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초 영화 속 북측의 일상을 통해 우리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북측의 일상을 올바로 이해하는 것에 목표 를 두고서 북측 영화 “한 여학생의 일기”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이 영화의 CD본을 구하지 못해 불가피하 게 영상물을 한 이방인의 눈으로 본 평양방문기 르포로 급히 바꾸게 되었습니다.
2009년 국방부 예산은 약 28조 6천억원. 이 가운데 아예 대놓고 미군한테 퍼주는 비용은 약 1조 1,403억원. 국방예산 외에도 미제 무기 도입비 등 미국으로 흘러들어가는 돈은 10조를 훌쩍 넘는다.
“땅바닥에 팍 엎어질 때가 가장 마음이 편해. 눈 을 낮추고 몸을 내려놓으면 거기에는 정말 많은 생명들이 있더라구. 로드킬로 죽은 생명들도 많 고.... 그러니 아스팔트에서 별의별 냄새가 다 나 지.\"
세상 넓어 할 일 많다고 하늘 멀리하는 사람아 딱딱한 가슴에 뒷목은 뻣뻣하고 얼굴엔 열기만 가득해 우물 안 개구리 되어 하늘만 바라보는 사람아 가슴 뜨거워도 세상 한 번 제대로 본 적이 없잖아 온 하늘 밀려드는 가슴 가진 사람아 냉철하고 깊은 눈으로 세상을 살자 죽음이 두렵지 않은 입술로 손도장 발도장 찍으며 가자 어서 가자 기어이 가자 *박영배님은 해남 황산교회 목사님이고 광주전남평통사 회원입니다. *하늘은 신앙의 한 표현이기도 하고,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의 희망을 표상한 것입니다.
북한이 8월 14일에 관련국에 비공개로 통보한 북핵 불능화 중단 조치를 8월 26일에 외무성 성명을 통 해 공개한 이유는 중국을 배려하여 베이징 올림픽(8/8~24)과 한중정상회담(8/25~26) 직후에 이를 발 표함으로써 이후 상황 전개과정에서 중국과의 관계에서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고,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 (8/25~28) 시기에 맞추어 미국 정치권을 최대한 압박하는 한편, 미국의 대응을 기다리는 다목적 포석이 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불능화 중단 조치를 공개한 효과를 최대한 높이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6년 전 6월 13일 미군 장갑차 에 의해 억울하게 죽어간 두 여중생. 당시 저에겐 충격적인 일이었으며 분노를 금치 못할 사건이자 미군 주둔의 부당성을 깨닫게 해준 안타까운 사건이었습니다. 그날 언젠가 한번은 꼭 와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6년이 지나서야 방문하게 된 것입니다. 사건현장을 보고 당시 상황을 듣고 나니 눈시울이 붉어졌습 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두 친구에게 다시 한 번 굳게 약속을 하였습니다. 반드시 이 땅에서 주한미군 을 내쫓아버리겠다고.
새만금 간척지에 설치된 불법철조망은 지난 7월 초 미공군 제8전투비행단이 기존의 서해안쪽 철조망에 연이어 3만㎡크기의 반원형 철조망을 설치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땅은 수십년동안 갯벌이었던 곳이 새 만금 방조제 공사로 인해 육지화된 땅으로 미군측과 국방부는 이땅을 폭발물처리장과 폐기물 소각장으 로 1970년 한국으로부터 공여된 공여지이므로 철조망 설치는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기남부평통사는 토론회와 문화마당에 참가하였습니다. 토론회에서는 한반도 평화협정 정세 발제, 평 택미군기지 공사비용과 성토문제, 미군기지 소음과 평택지역의 탄약고 및 미군전용 송유관의 오염실태 등이 폭로되었습니다. 또한 오키나와 주민들과 대추리 김택균 회원의 이주마을에 대한 진척상황 보고가 있었습니다. 토론회 시간이 짧아 정작 토론은 활발히 되지 못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제갈 량이 위(魏)나라를 공격하기 전에 한 말에서 유래한 다. 제갈 량은 유비가 죽고 그의 아들 유선(劉禪)에게도 마찬가지로 충의를 다하였다. 출사표 후편에서 제갈 량은 “한(漢)나라의 위업은 익주(益州) 같은 변경에 안주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위나라를 멸망시 켜 천하를 통일하고 왕업을 중원에 확립해야 합니다.
미국이 제시하는 증액안의 기준은 부동산 지원이나 카투사 지원에 대한 평가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등 미국이 제멋대로 제시한 것이다. 게다가 한국이 부담한 2008년 방위비분담금은 7,415억원. 미군기지 이전비용, 이라크/레바논 파병비용, 무건리 훈련장확장비용, 워게임 모의센터 등 한국이 미군 에게 방위비분담금 이외에도 2008년에 추가지원한 금액은 5,325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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