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누리통일누리

[평화누리통일누리] \”미군 이사비용 말고 서민들 살 집 좀 지어주쇼!\”

[평화누리통일누리] \”미군 이사비용 말고 서민들 살 집 좀 지어주쇼!\”

“용산기지 이전비용 100억불(약 10조)은 전액 한국부담, 미 2사단 이전비용에 관련해서는 한-미가 50대 50으로 분 담하기로 합의했다” -2008.3.12 미 세출위원회 업무보고 中 버웰 벨 사령관 증언-

[평화누리통일누리] \”한미동맹 앞세워 국민 혈세인 방위비 분담금 빼돌려 미2사단 이전비용 부담하려는 국방부를 규탄한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한미동맹 앞세워 국민 혈세인 방위비 분담금 빼돌려 미2사단 이전비용 부담하려는 국방부를 규탄한다\”

버웰 벨 주한미군사령관이 지난 12일, 미 하원 세출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한국이 용산미군기지 이전비용 으로 10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했다’고 보고했다. 벨 사령관은 또 주한 미2사단 이전과 관련해서도 “재 원 마련은 두 가지 방향에서 진행될 것이며 하나는 미국의 비용에서, 다른 하나는 주둔국의 비용분담금 에서 나오도록 대체로 협의해왔다”면서 “50대 50으로 나누는 것으로 합의가 돼 있다”고 설명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답사 보고서 : 한미연합공동훈련장 – 광주전남편

[평화누리통일누리] 답사 보고서 : 한미연합공동훈련장 – 광주전남편

현재 광양에서는 정기적인 미군의 하역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2007년 12월 10일은 미 해상수송부 소속 최신예 화물선 Pomeroy (7만2천718톤)호와 Cape Jacob(1만2천693톤)호가 수리작업 및 컨테이 너 등 화물 선적 작업과 급유 작업을 진행하였다. 이 하역 훈련을 계기로 지역 언론과 관계자들은 광양항 이 미군의 정기 기항 항만으로 될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무조건, 어쨌든, 나가세요!\”

[평화누리통일누리] \”무조건, 어쨌든, 나가세요!\”

국방부가 확장을 계획하고 있는 곳은 경기도 파주 오현리에 위치한 무건리 훈련장이다. 기존의 550만평 훈련장 부지를 1,100만평(가로 18Km, 폭 5Km)규모의 종합 훈련장으로 확장하겠다는 것으로 이미 960 억원을 2008년 예산으로 책정했다. 국방부는 1996년부터 이 마을을 훈련장 확장예정지로 묶어놓고 건 축에 대한 각종 인허가 규제 및 집 내부 수리조차 제대로 할 수 없게 만들었다. 그래서 이곳 오현리 주민 들은 국방부라고 하면 이제 질색을 한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허세욱 열사 추모 1주기 행사

[평화누리통일누리] 허세욱 열사 추모 1주기 행사

  허세욱 열사 추모 1주기 행사    *4월 15일(화) 낮 12시 마석모란공원 *4월 19일(토) 대중 추모집회(예정)   벚꽃바람이 불던 지난해 봄날, 홀연히 떠나신 허세욱님.   다시 그 봄날을 맞이하여, 고운 벚꽃의 향기를 떠올리듯 우리 가슴 속의 그 분을 떠올립니다.   서울 평통사 노동분회원, 택시노동자, 효순이 미선이 광화문 촛불집회 평택 황새울 들녘까지… 이 땅의 자주와 평화를 향한 싸움의 한 복판을 지켰던 그 분의 넋을 기리는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나는 노동분회가 참 좋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나는 노동분회가 참 좋다

사회단체 활동을 하다보면 누구나 한번쯤은 고비가 생기기 마련이다. 활동을 계속할지 말지 또는 활동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다. 나에게는 그런 고비가 세 번 있었다. 첫 고비는 ‘일사랑노동청년회’에서 일할 때다. 그때는 그냥 운동이 옳은 듯해서 활동을 시작 했고, 그러다 보니 힘들 때는 조직적으로 풀기 보다는 지리산 가는 것으로 해결 했다. 지리산 종주를 하다보면 이 세상에 이보다 힘든 일은 없다고 생각되었고, 그렇게 옴팡지게 고생하 고 오면 그간의 어려움은 씻은 듯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길잡이” 찾아나선 길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길잡이” 찾아나선 길

  1월 30일,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실현”을 위한 운동의 추진위원이 되었다. 이제 10명의 길잡이를 조직하고, 그들과 함께 7.27에 참가해야 한다. ‘누구를 어떻게 조직해야할까?’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는 직장동료들, 친구들, 선후배 이름들을 종이에 적어봤다. 쭉 적어보니 10명이 아니라 50명도 조직할 수 있을 것 같다. ^^ 그런데… 초등학교 친구들을 만났다. 한명은 제약회사에서 영업사원으로 일하는 친구고, 다른 친구는 백령도에서 직업군인으로 일하는 친구다. 생활인으로써 사는데 바쁜 친구들이기에 아주 조심스럽게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을 제안했다. 평화협정 이야기까지는 좋았는데, 주한미군 문제를 꺼내니 나를 의아하게 쳐다본다. 지금이 평화협정 체결 정세라는 것을 인정하기 어렵고, 북이 핵을 가지고 있는데 당연히 미군이 남아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반문한다. 군인친구는 미군이 나가면 남한 군사 시스템 자체가 흔들리기 때문에 미군이 철수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하면서, 미군을 내보내는 평화협정은 실현 불가능한 이야기란다. 이라크 전쟁, 대선을 앞둔 미국, 북핵, 50년 만에 열린 정세, 천문학적 국방비… 몇 가지 근거를 들어 친구들을 설득하려고 했지만, 쉽지 않다.   386세대라 칭할 수 있는 선배 한분과 점심을 먹게 되었다. 80년대

[평화누리통일누리] \”회원확대에 공헌해야지 하는 결심을 그때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회원확대에 공헌해야지 하는 결심을 그때했습니다.\”

아침 6시 기상, 7시 20분 부평에 있는 콜트 회사로 출근해서 8시 30분까지 출근투쟁을 합니다. 다 른 해고 노동자들과 함께 시작한 출근투쟁이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우리의 요구를 구호로 외치 고 조합원들과 대화도 나누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생명의 강 순례를 다녀와서

[평화누리통일누리] 생명의 강 순례를 다녀와서

아침 9시경, 문경의 도자기 전시관 앞 넓은 마당에 둥글게 둘러섰다. 날씨 탓인지, 분위기 때문인지 내겐 새벽 같은 느낌이 들어 좋았다. 소개를 받고 인사하는 사람들이 우리 모두를 평화롭게 해주는 모습이다. 순수하고 자유로워 보인다고 해야 할까? 그 분들 속에 서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오키나와,이와쿠니에서 계속되는 주일미군 범죄

[평화누리통일누리] 오키나와,이와쿠니에서 계속되는 주일미군 범죄

지난 2월 18일, 오키나와시내의 호텔에서 미군에 의한 성폭행사건 발생했다. 피해자는 오키나와에 거주하고있는 필리핀 여성으로 호텔에서 폭행된 후 호텔 소파에 피를 흘리고 있는 모습을 목격한 사람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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