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영 / 약사·평등세상을 여는 민중의료연합 회원
정부, '강제노동' 허용 특별법 추진
월드컵 열기(?) or 광기(!)
글 / 레이
지난 8월 3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었던 평화행진2001 참관기!
그리하여 죽거나 다친 여성과 아이들은 계속 속출할 것이고 난민 행렬을 이어질 것이고 테러범으로 지목된 사람은 잡지도 못할 것이다. 설사 잡는다 해도 이 전쟁을 주도했던 부시 행정부의 체면은 세워졌을지언정 과연 남겨진 폐허 속에 어찌할 바를 모르는 여성과 아이들에게는 무엇이 남겨질 것인가... 어떤 희망이...
지난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터키에서 진행되었던 WRI 세미나 참관기. 군사주의와 여성, 양심적 병역거부에 관한 폭넓은 토론이 진행되다.
지난 9월 28일에 열렸던 정보통신윤리위원회 폐지와 표현의 자유 쟁취를 위한 네 번째 테마집회 취재기.
네트와 TV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는 시대. 정보접근권은 TV에만 거칠 수 없다. 이는 네트가 확장하고 접속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시대, 정주하는 것이 아니라 유목해야 하는 시대일수록 유목에 필요한 생수는 이익이 아닌 권리의 차원으로 접근되어져야 한다.
일상이 변화하고 삶의 영역이 확장하고 있는 시기에는 당연히 '인권'개념도 보완될 수밖에 없다. 특히, 과학기술의 발달은 법이 쫓아갈 수 없는 상황에 처해있다. 구체적인 침해를 포착하는 작업과 이를 둘러싼 투쟁이 없다면 당연히 새로운 법은 후퇴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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