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헌법

[인권오름] [장경욱의 인권이야기] 누가 일본 평화헌법을 무너뜨리고 있는가?

[인권오름] [장경욱의 인권이야기] 누가 일본 평화헌법을 무너뜨리고 있는가?

미국은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日 헌법의 날, 전국에서 해석개헌 반대 시위…“새로운 나라 만들자”

日 헌법의 날, 전국에서 해석개헌 반대 시위…“새로운 나라 만들자”

67차 일본 헌법기념일인 3일, 아베 정권의 ‘해석 개헌’에 반대하고 평화헌법을 지키기 위한 목소리가 전국 각지에서 울려 퍼졌다.

日, 전쟁하는 ‘보통 국가’로의 전환…평화헌법 개정 예고

日, 전쟁하는 ‘보통 국가’로의 전환…평화헌법 개정 예고

“일본의 매파가 전후 체제에서 벗어나 ‘보통 국가’가 되려면 군비를 확대해 무력을 강화해야 하고 이 목적을 달성하는 가장 편리한 구실은 ‘중국 위협’”이라며 “이에 따라 동중국해의 안녕은 사라지고 아시아 태평양도 평화를 잃을 것이다”고 우려했다.

“日 헌법 개악 안 된다, 평화와 생명 존중하라”

“日 헌법 개악 안 된다, 평화와 생명 존중하라”

일본 아베 정권의 군국주의 부활 시도 아래 일본 제헌절인 3일, 헌법 발효 66주년을 맞아 평화 헌법 개정에 반대하는 다양한 활동이 개최됐다. 특히 도쿄에서 약 3500명은 시위 행진을 갖고 평화헌법의 기초를 이루는 “헌법 9조와 96조 개정에 반대”한다는 목소리를 높였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일본 평화헌법을 둘러싼 한판 승부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일본 평화헌법을 둘러싼 한판 승부

신자유주의 금융세계화의 전면화로 인한 빈곤의 증대와 경제적 불안정성의 증가, 이에 비례해 커져만 가는 민중의 분노와 저항, 그리고 배제된 지역의 끊임없는 이탈. 이에 대한 자본의 반동적 대응을 우리는 지난 수년 간 계속된 군사적 위협과 전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일본의 헌법 개정 요구는 해체되는 세계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미국의 전략 변화와 신자유주의 시대 글로벌 거버넌스의 파트너 일본의 반동적 대응이라고 할 수 있다. 경제동우회, 일본상공회의소, 일본경단련 등 일본의 재계가 일제히 헌법 개정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도 이러한 맥락에서 파악할 수 있다.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현재의 일본 헌법 개악은 자본의 금융적 팽창과 이들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폭력과 전쟁의 확산이라는 지배계급의 반동적 흐름의 한가운데에 존재한다. 이러한 흐름은 단순히 일본의 군국주의화뿐만이 아니라 남한에서는 ‘자주국방’이라는 미명 아래 종속적 한미 동맹의 강화로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일본 헌법 개악의 문제는 한 나라의 법 조항 한두 개를 지키는 문제가 아니라 신자유주의 금융세계화의 확산을 저지하는 문제로 사고되어야 한다.

[정세와노동] [특집] 패전 60년과 개헌 저지 투쟁

[정세와노동] [특집] 패전 60년과 개헌 저지 투쟁

"[사회주의 세계체제의 붕괴로 인한 ― 역자] 힘 관계의 변화는 사회주의로의 이행의 시대라고 하는 우리 시대의 성격을 바꿀 수 없다"고 하는, 그리스공산당 제17차 대회가 강조하는 강력한 선언을 우리도 지지한다. 이러한 세계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우리도 새로운 사회주의 건설의 일익을 담당할 개헌 저지 투쟁을 선두에 서서 담당하자.

[클리핑] [일 자민] `유사시법’ 본격검토…위기관리팀 설치

[클리핑] [일 자민] `유사시법’ 본격검토…위기관리팀 설치

일본에서 유사시 법률제도 정비는 방위청이 지난 81년과 84년 두차례에 걸쳐 보고서를 발표했으나, 실제 법제화는 {개인의 권리를 제한할 수있다}는 당시 사회당 등의 강한 반발로 보류됐었다.

[클리핑] [일본] 일, 원자로수출 허용 방침

[클리핑] [일본] 일, 원자로수출 허용 방침

일본은 원자로 수출을 허용함으로써 핵에너지 관련 기술 대외판매 규제를 사실상 해제할 계획이라고 이 27일 보도했다. 일본은 원자로 수출을 공식적으로 금지하지는 않고 있으나 대외 무역법과 핵에너지의 평화적 사용에 관한 미일 협정 때문에 사실상 수출이 봉쇄돼 왔다.

[클리핑] 日법무상 평화헌법 비판 파문

[클리핑] 日법무상 평화헌법 비판 파문

나카무라 법무상은 4일 법무성의 신년하례회에서 "일본은 연합국에 의해 교전권도 인정받지 못하고, 자위 (自衛) 도 할 수 없고, 군대도 가질 수 없는 헌법을 만들게 됐다" 며 "우리는 헌법을 개정할 수 없는 가운데 초조해하고 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