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평화누리통일누리] 전북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전북평통사 소식

전북지역의 연안과 갯벌은 간척과 매립, 하구둑 건설 등으로 그동안 심각하게 훼손되어 왔고, 이제는 한 국의 갯벌 전체면적의 단 5%만이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새만금 방조제 공사로 갯벌과 연안생태 계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고 어민들의 어업소득 또한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피 해는 새만금 안쪽과 바깥쪽 모두 심각한 수준이 이르렀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무건리를 찾은 나가쯔가와 후루야

[평화누리통일누리] 무건리를 찾은 나가쯔가와 후루야

지난 8월 30일, 필리핀, 대만, 일본의 평화활동가들이 무건리를 찾았다. 작년 10월, 이와쿠니 미군기지 확장을 반대하는 일본 현지 집회에서 만난 2명의 AASJA 학생 활동가들도 함께였다. 그동안 각자 서툰 일본어와 한글로 이메일을 통해 동아시아의 미군기지 철수와 반 신자유주의 투쟁의 결의를 함께 다지며 연대의 메시지도 주고 받았다. 작년 이후 거의 10개월만에 보는 얼굴이라 그런지 무척이나 반가웠다. 이 친구들과 나누었던 이야기들을 간단히 실어본다.

[9.11이후 세계는] 미국은 왜 파키스탄으로 무리하게 전선을 확대하려고 할까?

[9.11이후 세계는] 미국은 왜 파키스탄으로 무리하게 전선을 확대하려고 할까?

파키스탄 국민들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지구 반대편의 정치인들이 어떤 수를 두느냐에 따라서 나라가 쪼개질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도 없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또 하나의 대추리, 무건리 군사훈련장 확장 중단하라!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또 하나의 대추리, 무건리 군사훈련장 확장 중단하라!

9월 16일 오후 3시경, 국방부는 토지공사의 직원들을 대동하여 파주시 오현리의 한 축사에 무단으로 침입했다. 경찰병력 1개 중대가 이미 마을을 에워싸고 있었다. 몇 명의 주민들이 이들에게 항의하자, 경찰은 7명의 주민을 연행했다. 다음날 오후, 주민 3명에게 특수공무집행 방해로 구속 영장이 청구됐다. 또 파주경찰서 앞에서 촛불을 들고 항의하던 주민과 사회단체 회원 28명도 모조리 연행됐다. 이들 중 3명에게도 집회시위법 위반으로 영장이 청구됐다. 그리고 다음날 18일부터 국방부는 다시 공권력을 대동하여 일방적인 감정평가를 진행 중이다.

[9.11이후 세계는] 대테러전쟁 7년, 아프간에 뭘 남겼나

[9.11이후 세계는] 대테러전쟁 7년, 아프간에 뭘 남겼나

아프간에 오사마 빈 라덴을 인도할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당시 아프간 탈레반 정권은 미국의 요구를 거부했고, 결국 2001년 10월 미사일 공습을 단행한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평화와 통일의 문을 열자

[평화누리통일누리] 평화와 통일의 문을 열자

새나 나무나 벌레나 그 누구도 50년이 지나면 우거진 숲 칡덩굴처럼 뒹굴다 같이 썩어 한 덩어리 푸근푸근 거름이 되는데 하늘아래 사람이라고 태어나 산비탈 감자며 콩이며 너나 가림 없이 나누던 그 곳에 사람이 살고 있는 마을에 발자국소리 숨소리 하나 없이 거기 강물만 흘러흘러 발을 적시고 젖은 내 발을 씻으며 강물이 말하지 더 이상 피 흘리는 아픔이 없게 굳게 손잡아 울렁이는 가슴 쓸어내며 단단히 싸워 미친 바람이 물러날 수 있게 평화요, 통일이요, 뭐 어려운 말인가 오십년 넘도록 푹 썩었으니 이제 고운 싹 품어 꽃도 풀도 일으키고 삼천리 천지 사람 사는 마을로 다시 돌아가는 거지 성큼성큼 앞장서 하얗게 길을 내 달리면 어머니 계신 그 곳 어린 아이처럼 두근대며 귀향하는 거지 그 곳에 가면 촛불에 넘실넘실 춤추며 미선이 효순이가 살아오고 온 밤 내 움츠렸던 꽃 피듯 분홍빛 새 살로 전동록님도 깨어나고 무덤 속 억울한 영혼들 모두 아침 해처럼 환하게 피어날 테니 작은 촛불 점점이 불길을 내어 폭력과 전쟁을 쓸어버리고 그 모든 지배와 착취를 끝장내리니 열자,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문신부님은 지난 1989년 임수경 씨와 판문점을 넘어 남으 로 돌아온 일화를 당시 영상으로 소개해주시며, 남과 북으로 분단된 조국에 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 는 현실 속에서 평화를 지키기 위해 어떻게 살아왔는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평양에 서 열린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아리랑 연주 영상이 상영될 때는 눈물을 흘리는 참가자도 있었 습니다. 문신부님의 삶을 떠올리며, 아름다운 그 선율과 함께 이 땅에서 우리가 지켜야하고 만들어 갈 평화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전북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전북 평통사 소식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과 전북평통사 후원을 위한 전북평통사 평화의 밤이 지난 7월 20일, 익산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멀리 광주에 서 배종렬 상임대표님을 비롯한 광주전남평통사 회원들이 참여하였고, 전북평통사와 전북지역 시민 사회단체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아프간에서 파키스탄으로, 확장되는 대테러전쟁

아프간에서 파키스탄으로, 확장되는 대테러전쟁

부시 미국 대통령은 \"테러리스트와 극단주의자의 공격을 격퇴하는 것은 또한 파키스탄의 책임이다. 왜냐하면 모든 국가는 자신의 영토를 통치할 의무가 있고,...\"

美대테러전쟁 최전선 아프간의 \’핏빛\’ 8월

美대테러전쟁 최전선 아프간의 \’핏빛\’ 8월

아프간 수도 카불 거리에서는 군사작전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이 사망한 데 항의하는 수백 명의 시위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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