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오늘 하루만이라도 평화 속에 머물길\”

\”오늘 하루만이라도 평화 속에 머물길\”

작년 연말에 시작된 쿠르드족 게릴라에 대한 군사작전은 지금까지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매일 터키군과 게릴라의 사망 소식이 들려옵니다. 간혹 도시지역에서 폭발사건도 발생합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삶의 공간이 전선인 시대, 문화는 우리의 무기

[평화누리통일누리] 삶의 공간이 전선인 시대, 문화는 우리의 무기

서점이 문을 연 82년은 전두환 대통령 시절이었 어요. 당시에는 대통령 별명(대머리)을 많이 불렀는 데 그런 얘길 지나가는 사람이 들으면 바로 신고해 서 형사가 다 잡아갔어요. 그런데 요즘은 안 그렇지 요? 어제도 촛불집회에 가보니까 ‘이명박은 사기꾼 이다 물러가라’ 그러더라구요.

[평화누리통일누리] 대전충남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대전충남 평통사 소식

지난 5월 24일 대전에서는 6·15 공동선언을 기념하는 통일 마라톤대회가 열렸습니다. 모두가 통일의 염 원을 담아 땀을 흘리며 달리고 때론 걷기도 하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행사장 주변에는 통일 김밥말기 와 통일의 꽃달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참여자들에게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통일의 열망을 다 시금 마음에 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광주전남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광주전남 평통사 소식

전국 방방곡곡에서 “광우병, 미국 쇠고기 반대”, “이명박 정권 퇴진”를 위한 촛불 시위가 계속되고 있고, 광주·전남지역에서도 농성과 촛불행사가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2일 평화카페, 5월 17~18일 5·18 행사로 정신없는 5월을 보낸 회원들이 연일 계속되는 촛불행사에도 모범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 다. 나아가 분회모임과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실현운동\' 추진위원 모집사업에도 전념을 다 하고 있습니다.

[교육희망] 시민과 평화, 교사가 먼저 공부하자

[교육희망] 시민과 평화, 교사가 먼저 공부하자

작은 촛불의 힘이 권력을 뒤흔드는 세상이 되었다. ‘주권혁명’이라는 책도 출간되고 민주주의, 국민주권에 대한 논의가 생활 속에서 확산되고 있다. ‘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받지 못한다’는 격언은 우리생활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학생들에게 자신의 권리 찾기를 가르치는 일은 교사의 중요한 사명이다. 이번 여름에 무엇을 할까. 고민이 된다면 시민교육에 대한 연수를 들어보자. 참여연대와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에서는 시민교육의 이해, 민주시민교육에 대한 교사연수를 실시한다. 한편, (사)평화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는 폭력, 젠더, 인간본성과 심리, 기억과 망각 등 다양한 주제로 평화교육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시민교육의 이해 “시민교육교과서를 넘어” ·일시: 8월11일(월)-13일(수) 오전10시 ·장소: 서울 참여연대 느티나무홀 (3호선 경복궁역) ·대상: 초중고교 교사 선착순 30명 ·문의: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 (02-764-9581) 민주시민교육교사연수 “숨통트이는 교실, 희망 싹트는 학교” ·일시: 초등 7월 22일(화) 12시 – 23일(수) 오후5시 중등 7월 24일(목) 12시 – 25일(금) 오후5시 ·장소: 서울 여성플라자 3층 다목적실 (1호선 대방역) ·대상: 초중고 교사 선착순 35명씩 ·문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02-3709-7624) 여름 평화교육 직무연수 -평화개념의 이해 ·일시: 7월28일(월)-8월1일(금) 오전9시30분-오후4시30분 ·장소: 성공회대학교 정보과학관 시청각실 (서울 지하철 1,7호선 온수역) ·대상: 교사 선착순 40명 ·문의: (사)평화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 평통사 소식

지난 5월 1일, 서울 평통사는 중앙 사무처 식구들과 함께 노동절 행사가 열리는 대학로에서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실현’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 날 오전 11시에는 주한미군 아파치 헬기대 대를 아프간에 파병하는 문제로 기자회견을 했고, 사무실에 들어와 서둘러 점심을 먹고 대학로로 향했습 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대전충남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대전충남 평통사 소식

대추리 주민이신 방효태 할아버지를 통해 진정 우리가 가는 ‘길’이 무엇이며, 우리가 가야할 ‘길’이 무엇 인지를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평생 자신의 생명 보다 더 소중하게 생각하며 일구어 온 땅..그리고 미 군기지… 거대한 국가의 폭력 앞에 온몸으로 저항할 수밖에 없는 자신의 삶을 방효태 할아버지는 우리 모두가 가야할 ‘길’이라고 외치고 계십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미 전략사령부는 한반도 평화위협의 주범

[평화누리통일누리] 미 전략사령부는 한반도 평화위협의 주범

4월 11일부터 네브래스카에서 전략 사령부의 위험에 대한 국제회의가 열렸다. ‘우주의 무기화와 핵무 기에 반대하는 전 지구적 모임’과 ‘평화를 위한 네브래스카인들’ 주최로 열린 이 회의에 평통사 홍근수 상임대표와 고영대 공동대표가 참가하였다. 이 글은 회의에서 고영대 대표가 발표한 연설문이다. - 편 집자 주

[인권오름] [기획 – 일본 반(反)기지운동으로부터 배운다 ②] 미사일기지 위에 꽃핀 평화적 생존권

[인권오름] [기획 – 일본 반(反)기지운동으로부터 배운다 ②] 미사일기지 위에 꽃핀 평화적 생존권

격랑의 와중에 주민들의 소박한 생각에 손을 들어 준 것은 후쿠시마 시게오라는 젊은 판사였다. 그는 미사일기지 건설은 평화적 생존권을 침해한 것이라고...

[인권오름] 평화의 눈으로 교과서를 보다

[인권오름] 평화의 눈으로 교과서를 보다

\\\"강바닥을 파 헤집고 거기에다 거대한 화물선을 띄우겠다는 생각\\\"을 어렵지 않게 하는 사람들. 우리는 학교에서 교과서를 통해 무엇을 배운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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