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

[인터-뉴스] [156호/연대] 포르투 알레그레, 제2차 세계사회포럼 사회운동 공동 결의문

[인터-뉴스] [156호/연대] 포르투 알레그레, 제2차 세계사회포럼 사회운동 공동 결의문

민중의 삶의 조건이 계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는 것을 바라보며, 우리 전 세계 사회운동단체 수 만 명의 사람들은 포르투알레그레 제2차 세계사회포럼에 모였다. 우리는 우리의 연대를 깨려는 시도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모였다. 신자유주의 전쟁에 대한 우리의 투쟁을 지속하기 위해, 지난 사회포럼의 결의를 되새기기 위해, 그리고 또 다른 세계는 가능하다라는 사실을 재확인하기 위해 여기에 다시 모였다.

[인터-뉴스] [154호/초점]포르투 알레그레는 채무자 카르텔을 지구적 의제로 만들 수 있다

[인터-뉴스] [154호/초점]포르투 알레그레는 채무자 카르텔을 지구적 의제로 만들 수 있다

전 세계 대중 조직들이 1월 말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에서 모인다. 그들은 전 세계에 울려 퍼질 수 있는 비폭력적인 총탄을 발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그것은 지구적인 채무자 카르텔 캠페인의 출범이다. 채권자들의 복지가 주요 채무자들에게 의존되어 있다는 사실-그러나 채무자들에게는 비밀이다-은 대부자들 사이의 상식이다. 만약 채무자들이 빚을 상환할 수 없거나 하지 않는다면, 채권자들은 아무 소득 없이 남겨질 수밖에 없다.

[인터-뉴스] [154호/초점]다른 세계는 가능하다

[인터-뉴스] [154호/초점]다른 세계는 가능하다

마술같은 순간동안, 시민운동은 더 이상 방어적이지 않았다. 시애틀에서 제노아까지, 워싱턴, 프라하, 퀘벡, 니스와 십여개의 다른 다른 장소를 거 쳐, 고삐풀린 기업들의 탐욕과 제멋대로인 금융 시장은 불명예스러운 종말 을 고하는 듯 했고, 그들의 완벽한 끔찍함아래 질식하는 듯 했다. 또는 만 약에 이러한 인식이 단순히 갈망하는 생각이고 약간 미성숙한 것이라고 하 더라도, 적어도 신자유주의는 믿음직스럽고 강력한 공격아래 놓여있다.

[인터-뉴스] [122호/초점]세계사회포럼 수천명 집결

[인터-뉴스] [122호/초점]세계사회포럼 수천명 집결

포르투 알레그레 - "다른 세상은 가능하다"라는 주제에 헌정된 16차 례의 총회와 400여 워크샵, 20차례의 회고강연(testimonials), 끝이 없는 콘서트와 미술 전시회, "해프닝" 등을 치르고 1월 30일 끝난 세 계사회포럼은 정확히 무엇이었나? 4500명의 대표단과 2만 명의 참가자 들은 무엇을 얻어냈을까? 포르투 알레그레는 최근 다보스에서 벌어진 경찰 폭력과 체포로 상징되는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맞선 투쟁에 어떤 공헌을 했는가?

[인터-뉴스] [122호/초점]다보스가 포르투 알레그레를 만났을 때

[인터-뉴스] [122호/초점]다보스가 포르투 알레그레를 만났을 때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 - "헤밍웨이는 부자들은 당신이나 나와 다르다고 말했습 니다. 다보스의 사람들이 세계화가 여기 포르투 알레그레에 있는 우리 같은 사람 들의 삶에 가져온 위기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이게 내가 한 첫마디였 다.

[인터-뉴스] [122호/초점]포르투 알레그레 집결 호소문

[인터-뉴스] [122호/초점]포르투 알레그레 집결 호소문

전세계에서 사회세력들이 이곳 포르투 알레그레 세계사회포럼에 모였다. 노동조 합과 비정부기구, 운동단체, 지식인과 예술가인 우리들은 자유시장과 화폐가 유일 한 가치 척도로 간주되는 지배 논리와는 다른 새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거대한 동맹을 구성하고 있다. 다보스는 부의 집중과 빈곤의 세계화, 우리 지구의 파괴를 표상한다. 반면 포르투 알레그레는 인류와 자연이 우리의 중심적 관심사가 되는 새로운 세계가 가능하다는 희망을 표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