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덮어두면 극장에서 영화제를 열 수 있었지만 인권영화제는 다시 싸우기 시작했다.
요즘 당신의 표현의 자유는 어떻습니까? 집회가 아닌 기자회견을 참가하기만 해도 연행되면 어떻게 하나라는 걱정을 안고 밖을 나섭니다.
조선일보의 촛불2주년 보도에 감명 받은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5.11)으로 촛불 네티즌과 지식인들, 우리가 반성해야 할 것이 있다면, 당신이 대통령이라는 사실, 그것밖에 없다우.
예술가는 잠수함 속의 토끼같은 존재들로 그 예민한 감수성과 상상력으로 사회의 퇴행에 경종을 울린다.
프랭크 라 뤼 UN 표현의 자유 특별보고관이 지난 2년 동안 한국의 표현의 자유가 위축됐다고 주장했다.
유엔 의사표현의 자유 특별보고관 방문에 맞춰 서울광장에서 집회 허용했던 것은 역시나 눈 가리고, 아~웅!!
이명박 대통령은 찌라시에 실린 3류 소설급 기사에 흥분하며 촛불들과 지식인들이 반성해야 한다고 했다는군요
프랭크 라 뤼는 지난 8일, 명동 카톨릭 회관에서 한국의 NGO 단체들과 표현의 자유 침해 피해자들을 직접 면담 조사했다.
그 동안 진보단체에 굳게 닫혔던 서울광장에서 6일 오후 3시 서울광장에서 ‘표현의 자유 수호를 위한 문화행동’이 진행됐다.
집회시위가 마치 구시대유물인양 몰아붙이던 태도는 사라지고 온순한 양처럼 정부는 광장에 집회허가를 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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