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영화제는 빨간 약과 파란 약을 펼쳐 보이던 모피어스처럼, 진짜 세상을 보라고 말해준다
인권영화제는 진짜 세상을 보라고 말해준다
<!– –> <!– –> <!– –> <!– –>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구글이 한국 정부의 인터넷 규제에 허망하게 무릎을 꿇었다. 이러한 구글의 실명제 도입은 전세계에서 한국이 처음이다.
경찰은 “이들이 특정 프로그램을 이용해 인위적으로 조회수를 조작하여 ‘베스트 글’에 오르게 하는 등 비도덕적으로 인터넷 질서를 어지럽힌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이 부여잡고 있는 권력의 실체는 국민들로부터 조롱받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일회용으로 허용된 썪은 동아줄이니까.
구속 사유인 글은 12월 29일 쓰여진 글 한편인 반면, 국가신인도를 떨어뜨렸다는 등 구속의 이유는 그 이전에 쓰여진 수백편의 글을 근거로 삼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미네르바 구속 이후 검찰이 한 일은 구속된 미네르바가 진짜인지 아닌지에 대한 것밖에 없는데, 이는 체포 사유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른바 일벌백계(?)의 구속을 통해서 국민에게 겁을 주려는 의도가 다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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