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1일, 안산종합운동장 부당해고철회, 단체교섭촉구 집중집회가 열렸다. 이 날로 11일째 천막농성 중인 건설노동자들이 부당해고, 불법용역, 임금체불 등 건설현장의 부조리함에 대해 고발했다.
한국전력기술이 '플랜트 사업부문 매각 방침'을 확정하면서 노조(위원장 박용성)가 "노사합의사항 위반"이라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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