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텍알씨디코리아

“29일까지 사업장 대표 참가하는 교섭 자리 만들겠다”

“29일까지 사업장 대표 참가하는 교섭 자리 만들겠다”

전원 연행을 각오한 콜텍-하이텍알씨디코리아(이하 하이텍) 노동자들의 대전지방노동청(이하 대전노동청) 점거 농성이 23일 오전 2시경 마무리 되었다.

이 땅에서 노동자로 살아간다는 것

이 땅에서 노동자로 살아간다는 것

가장 감동을 안겨준 동지들은 10여 년 동안 하이텍 지회와 연대해온 이화여대 동지들이었다. 10여 년 동안의 연대는 이제 노동자와 학생이 아닌 노동자와 노동자로 재회하고 있었고, 당당하게 투쟁기금도 전달하고 있었다. 가진 것 없는 노동자들이지만 그때의 감격은 수백, 수천의 금은보화와 맞바꿀 수 없으리라.

여전히 방패를 사람 찍는 무기로 쓰는 경찰들

여전히 방패를 사람 찍는 무기로 쓰는 경찰들

민주노조사수 악질 하이텍자본 응징 1차 금속노동자 결의대회 여전한 경찰폭력

수백번 쓰러진다 하더라도 투쟁을 접을 수 없습니다

수백번 쓰러진다 하더라도 투쟁을 접을 수 없습니다

오창공장 앞 하이텍알씨디코리아지회 투쟁승리 결의대회

비록 지금은 아픔일지라도

비록 지금은 아픔일지라도

2007 하이텍자본 규탄 결의대회(오창 본사)

하이텍 조합원 산재승인을 요구하는 고공농성

하이텍 조합원 산재승인을 요구하는 고공농성

하이텍알씨디코리아 조합원 13명의 산재승인을 요구하며 2명의 여성이 서울교 기습 고공농성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