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연행을 각오한 콜텍-하이텍알씨디코리아(이하 하이텍) 노동자들의 대전지방노동청(이하 대전노동청) 점거 농성이 23일 오전 2시경 마무리 되었다.
가장 감동을 안겨준 동지들은 10여 년 동안 하이텍 지회와 연대해온 이화여대 동지들이었다. 10여 년 동안의 연대는 이제 노동자와 학생이 아닌 노동자와 노동자로 재회하고 있었고, 당당하게 투쟁기금도 전달하고 있었다. 가진 것 없는 노동자들이지만 그때의 감격은 수백, 수천의 금은보화와 맞바꿀 수 없으리라.
민주노조사수 악질 하이텍자본 응징 1차 금속노동자 결의대회 여전한 경찰폭력
오창공장 앞 하이텍알씨디코리아지회 투쟁승리 결의대회
2007 하이텍자본 규탄 결의대회(오창 본사)
하이텍알씨디코리아 조합원 13명의 산재승인을 요구하며 2명의 여성이 서울교 기습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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