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 하이텍알씨디코리아 본사 앞에서 민주노조사수 악질하이텍자본 응징 1차 금속노동자 결의대회 과정에서 경찰의 폭력진압으로 집회에 참가한 조합원들과 연대단위 등 12명이 청주 흥덕경찰서로 연행되고 2명이 부상을 입어 응급실로 후송됐다. 이에 집회 참가자들의 항의가 흥덕경찰서 앞에서 오늘 새벽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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