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 오전 9시 30분경 하이텍알씨디코리아 농성 투쟁을 지지하는 이들 2명의 여성은 서울 영등포 근로복지공단 뒤 서울교 고공 농성을 시작했다. 이들은 ‘하이텍알씨디코리아 노동자의 직업병을 인정하라’, ‘복지공단 박살내자’, ‘산재승인 쟁취하자’ 등의 현수막을 내걸고 구호를 외치며 서울교 중간 지점에서 로프에 몸을 묶은 채 농성을 진행했다. 고공농성, 근로복지공단, 산재승인, 하이텍노조, 하이텍알씨디코리아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